인방에서 하는거 몇시간보고 잼서보이길래 바로 사서 해봄
영국이랑 조선도 해보고 싶었는데
뉴비는 벨기에 하라는 애들도 많고 게임방법 배우기에 추천나라에도 있길래 벨기에로 시작
근데 이 시발거 왤케 어려운지 여기저기서 팁이나 공략 대충 주워듣고 시작했는데
이미 지주 죽이는 법들이 어느정도 완성되어 있더라?
그리고 왕은 또 지식인이길래 뭐해야될지 몰라서 뇌정지옴ㅋㅋ
영국ㆍ프랑스ㆍ러시아랑 관계개선 하고
철ㆍ종이 같은거 수입하면서 철광산ㆍ제재소ㆍ공구ㆍ제지공장 이런거 열심히 확장하다가
뭔가 잘못되가는거 같아서 첨부터 다시하고
정부개혁 안하고 군주정 바꾸려고 해서 그런건지 혁명터진거 제압못하고 밀려서 한번터지고
룩셈부르크ㆍ네덜란드 털어먹으려다 프로이센이 참전하더니 역으로 털려서 빡종함
게임 되게 재밌긴 한데 어케 풀어나가야 되는지 방향성을 못찾겠음ㅋ
소작농이랑 종교인 씹새들이 군주정이랑 경찰법 바꾸는거에 딴지거는거 같은데 어케 조질지 아직은 감이 안오고
일지에 목표 철학이나 철도관련 목표 추가되는거 되게 달성해보고 싶어짐
암튼 이거 뭐 어케 굴려야 되는지 팁같은거 있음?
개혁을 바로 하지 말고 정통성 올려서 충성파 양성좀 한다음에 해야됨 이젠 패치후부터 그냥 개혁하면 혁명으로 망하더라
벨기에는 말그대로 딱 배우긴 좋은데 전쟁하면 못막아서 조선이나 미국한번 ㄱㄱㄱ
일본이 발전가능성크고 큰제약없고 맨파워쎄서 초반에는 일본이 제일 잼있고 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