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킹이랑 비슷한데, 크킹보다도 더 가문/인물지향적이었음 좋겠음. 게임플레이의 목표는 역사책에 이름이 나와서 위인으로 칭송받는 가문원들을 많이 배출하는 거지 영지를 넓히는 거나 국가의 영토를 뽑는 게 그리 중요한 목표가 아니도록. 전쟁도 유로파나 크킹식이 아니라, 추상화된 이벤트 체인 연쇄로 만든 다음에 최고지휘부랑 현장 장군들이 알아서 싸우고 이겨야 하는 그런 식으로.

크킹이 중세심즈라고 불리는데 진짜 근세귀족심즈 느낌 나는 그런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