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대 넘어가면 슬슬
원자재는 부족하고,


먹을땅은 다 갈라먹었고,
인구증가로 실업자는 늘고,
자본가는 눈치없이 공장 지어대고,
Gdp는 올라가는데 생활수준은 역행하는 모순이 일어나던데 이게 과잉생산으로 인한 대공황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