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0 들어와서 갑자기 군비가 폭증해 망해버린 세계를 다룹니다
공격성, 행동방식 높음 으로 시작
시장가격 꼴받으니까 모드 쓰고 함
대기압엔진-수관보일러 먼저 뚫고 난 뒤 철로까지 뚫는다
기반시설이 중요하긴 하지만 초반엔 아무래도 필요 없고 생산성을 높이는게 중요함
흠.. 시장이 십창인데?
인구는 600만명, GDP는 330만 파운드
식자율은 20%
식자 툴팁 보니까 올라갈수록 출산율이 떨어진다고 하더라
페르시아나 여타 사람이 귀한 국가에서는 식자율을 올리지 않는 편이 좋은듯
노예무역이 달려있는데 어떻게 임명관료제를 뚫었는지 이해가 안된다
지주 힘이 강하면 어떤 특권도 놓기 싫어하던데
뭐, 그래도 귀찮은 일은 안해도 되니 나야 좋긴 한데
지역경찰에서 전문경찰로 넘어가기 위해 정부에 군부를 들인다
시작하자마자 정복전쟁을 달리는 러시아
쟤들 너무 불쌍해
그건 그거고 기업가와 군부에 후원을 넣어준다
권위는 정말 중요하니 함부로 시민권, 선거권을 바꾸면 안된다
기관 급여를 4단계, 5단계 넣어주면 생성되는 권위가 증가하기는 한다만, 그걸 계속 줄 수 있을리는 없으니까
전문경찰 달린다
9%로 심의까지 다이랙트로 달렸다고 좋아해서는 안된다
어차피 2단계에서 프로제정맨으로 활동하다 접는 경우가 대다수니까
군부는 후원을 받아도 세력이 크는게 힘들다
그래서 군단에 군부출신 지휘관을 임관시키고 계급을 올려주면 영향력이 강해져 성공퍼센티지가 올라갈 수 있다
이 세계에서 아편전쟁이 발발했다
하지만 내 일과는 무관하니 무시하자
운좋게도 논쟁이 성공했다
건설기관을 몇개 올리지도 않았건만 나무가 금색이다
빠르게 나무를 캐 건설기관 디버프를 제거해야 한다
연설 참패
차질이 2개 발생해도 전혀 상관없다
성공하면 그만이야!
라고는 했지만 진짜 차질 2개 생기는건 좀..
제정시간을 줄여주는건 별론데
다행히도 성공적으로 채택으로 넘어갔다
여기까지면 법은 거의 다 제정됐다고 볼 수 있다
제정 완료
지식인이 소외?
알빠노?
전문경찰로 제거한 지주+10%라도 여전히 강력한 지주의 힘
시크제국과 동인도회사의 전쟁이 벌어졌다
옆나라가 전쟁 달릴때 나도 같이 전쟁 달리면 어그로가 적게 튀어 다른나라가 간섭할 가능성이 줄어드니 적극 추천
울리주즈가 역사속으로 사라질 예정이다
알빠노?
그것보단 귀여운 다우 보고가쉴?
울리주즈는 평탄히 합병되었다
한게 없는데 생활수준이 떡상한다
대체 내가 뭘 했을까..
오르타주즈도 합병의 길을 걷는가?
딱히 뭘 하진 않았는데도 생활수준이 오르는 창조경제
생활수준이 올라서 충성파가 늘어나는게 아니라 충성파가 올라서 생활수준이 올라가는 것이다
급진파가 늘어나면 생활수준이 떨어지니 어지간한 것이라면 들어주는게 좋다
러시아와의 친목질이 극에 달했다
전통주의를 달고 있다면 플랜테이션, 논밭, 밀밭, 목축장 만 원천금을 사용할 수 있으니 하루라도 빠르게 간섭주의나 자유방임주의를 도입하자
농본주의? 예능픽임 ㅇㅇ
프랑스가 페르시아에 공사를 파견했다
친목을 다져두도록 하자
설정의 공격성을 높여둬서 까딱하면 전쟁이 걸리니 호감작은 필수다
가격이 20%나 비싼데 수지가 적자다
말도안됨
공짜로 20%나 비싸게 팔 수 있는 시기인데 적자를 내겠다고 ㅋㅋ
시크제국이 동인도회사를 상대로 우위를 점하는듯
근데 나중에 보니까 0/0으로 평협맺더라
12%에 달하는 행정 적자가 발생함
근데 어차피 행정청사 하나 지어주면 되니까 그냥 무시한다
어차피 지금 종이공장도 없어서 행정청사 서랍 바꿔줄 여유가 안됨
아프간의 무역협정
이건 받아준다
군부의 탄원
향토방위군을 도입해달라고 한다
음.. 예비군은 쓰진 않지만 있어서 나쁜건 아니지
탄원 성공하면 정통성도 늘려주기 때문에 급할때 유용하다
구빈법?
내 사전엔 구빈법이란 것은 없다
대기압 엔진이 개발되었다
하지만 이건 수관보일러 사이의 기술이라 굳이 쓰진 않을것이다
조면기도 잠금해제됐긴 한데, 목화 플랜테이션을 만들어본적이 거의 없어서...
목화보단 목축장 건설해서 고기랑 면포, 비료까지 뽑아내는 편이 좋은데
대학을 건설할 수 있게 됐다
그렇지만, 처음부터 대학 건설하진 않으니 별로 쓸모있진 않다
의무복무도 해제되었다
하지만 예비군은 쓰지 않는다
그래서 전혀 쓸모가 없다
노동조합에게 억압을 먹여준다
민주주의?
권리?
자유란 것은 값어치 있는 것이 아니었으니
목숨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닫도록 하여라
영국은 오만곳에서 반란이 발생한다
나야 좋지
반란이나 혁명이 발생할수록 약해지고 외부로 힘을 투사할 기회가 줄어드니까
체르케스도 따였고
코카서스도 쳐먹는다
이집트-오스만제국 전쟁이 발생했다
유저에겐 쉽지만 AI에겐 어려운 그거
일반의류가 금화가 뜬다
몇개 건설해주고 좀 있다가 기계공구나 다른 기술 해금되면 바로 적용해주도록 하자
사치품은 금화가 안뜨는게 맞긴 해
기본가격을 비싸게 만드는게 맞기도 하고.. 상류층이 별로 없는데 금화가 왜 뜸
2% 감소된 행정력이 10일 후 다시 되돌아 올 것이다
생활수준은 별것 안했는데도 계속 오른다
어째서지
금고가 꽉 찼다
추가수입도 계속 들어오고 있으니 건설부문 몇개 충원해주도록 하자
프랑스의 공사가 귀국명령을 따라 귀환했다
그럴거면 왜 보낸거래
종이공장을 몇 개 지었으니 수납 서랍장을 도입해준다
행정력이 110으로 증가했다
이제 안심하고 향토방위군 제정을 하도록 하자
트리폴리타니아는 완전 점령됐는데 왜 전쟁에서 밀리는거지
아 마이너 갤러리가 아니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