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스펙. 불멸자는 세로질로 달긴 했지만 정복자 트레잇은 운좋게 얻어걸렸음. 불멸자+정복자로 한무 왕국령 정벌 때리기 함.
봉역. 짱개들도 유럽에서 다 몰아내버렸다
봉신. 세계정복을 하면서 느낀 건데 나중 갈수록 중요한 건 관리력보다는 외교력이다. 제국으로 승급해도 절대왕권 유지하면서 봉신을 채우려면 외교력이 필수적이다.
가끔 ㅅㅂ 방언이라고 외교력 -20 붙은 적도 몇 번 있는데 아주 ㅈ같았음.
종교. 기독교 동서통합은 당연히 했고 전부 정교회로 개종시켜버림
궁정사제로 개종시키기 눌렀을 때의 맵 상태. 개종할 곳이 없다.
혈통 1페이지. 총 6개의 혈통 중 1개만 아버지 대에서 만들고 나머지 5개는 현 캐릭터 시점에서 만들었다.
혈통 페이지2.
짱개들 족쳐서 내 가문으로 바꿔버렸다. 지금 황제는 내 증손 쯤 된다. 같은 가문 해놓으니까 패시브로 황은 +10 달리더라.
시작지점은 임의로 정했고, 예루살렘 왕국으로 스타트했다. 1100년도 이후 스타트라 가볍게 우트르메르 제국이나 만들까 하다가 3번쨰 캐릭에서 잭팟이 터져서 한번 해봤다.
컨버팅 해서 윾4로 넘길까 고민 중. 철인 아닌 상태에서 한 거 아니냐? 라는 의심이 있을 수 있으니
현재 플탐이다. 불멸자 외엔 세로질 1개도 안했다. 하는 순간 몰입 깨져서 내가 하기 싫어짐. 근데 이지랄을 해도 도과가 50퍼밖에 못 넘는 건 시발;;
사실상 난 기독교, 봉건제를 마스터 한 거지 유목정, 이슬람, 인도는 손도 안댔으니 마스터라고 하긴 좀 그렇긴 하네 암튼 이제 크2 더 할 일 없을듯 ㄹㅇ로
앙주산 로마제국 지리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