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수송은 제일 마지막에 최후에 최후에 쓰는거고요 수관보일러는 생산 방식이라 찍는게 맞습니다.
패갤러 1(119.18)2026-02-22 01:52
수관보일러 뚫고 나오는 복수식 엔진펌프는 원자재 가격 확 낮춰쥐서 그거 뚫어줘야 건설방식 바꾸는게 수월해지고 수관보일러 생산방식은 적당히 상황보면서 바꾸면 되는데 소작농 본격적으로 50% 밑으로 떨어지는 시점은 인구많은 아시아기준 철근콘크리트 찍고 건설력 1000이상 찍는 시점이라 딱히 신경 안써도 됨
철도 수송은 제일 마지막에 최후에 최후에 쓰는거고요 수관보일러는 생산 방식이라 찍는게 맞습니다.
수관보일러 뚫고 나오는 복수식 엔진펌프는 원자재 가격 확 낮춰쥐서 그거 뚫어줘야 건설방식 바꾸는게 수월해지고 수관보일러 생산방식은 적당히 상황보면서 바꾸면 되는데 소작농 본격적으로 50% 밑으로 떨어지는 시점은 인구많은 아시아기준 철근콘크리트 찍고 건설력 1000이상 찍는 시점이라 딱히 신경 안써도 됨
필요 인구를 줄여주는건 무조건 소작농 다 녹였을 떄 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