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디쓴 연속된 스파링에서의 패배

다시 헝그리 프로이센 정신으로 돌아가기로 맘을 먹었다.

마치 브란덴부르크 시절처럼

아니..폴란드에게 오트밀이나 구걸했던

듀튼 기사단 시절처럼..

오늘 비싼 청어구이를 구웠다가

이 정신을 기리위해 냉장고에 넣고(음식 버리면 벌받음)

참치캔은 따서 현미밥과 함께 먹는다....

난 다시 강해질것이다..

내 운명은 강해지는것 외에는 존재 안한다..

난 인간프로이센 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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