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40-70년대 매체에서 외계인들은 강대한데다 공포스러운 괴물 취급당했는데
스타워즈에서 오만가지 외계인들로 친밀감 쌓기 시작하더니 ET때부턴 외계인들은 사실 우리의 친구일수도 있다고 세탁하기 시작함
90-00년대는 인간이 외계인이랑 싸우면 어차피 미국이 이긴다는 영화와 소설들로 안심 시키고 있음
스텔라리스에서 지구 연합이 외계종 선호 달려있던데 다 우리들은 원래 착한놈들이라고 세뇌 시킬려는 개수작임
과거를 생각해봐라 똑같이 생긴놈들도 문화권이 다르다 종교가 다르다는 사소한 이유로 서로 잡아죽이던게 좆간이였다....
그런데 살아움직이는 곰팡이 덩어리와 말대가리 수인을 환영한다고? 개소리임
외계인 만났는데 우리보다 약하면 본능적으로 독가스 퍼지 시작할게 인류다
지금쯤 우리 머리위에서는 좆간들 세뇌할려고 머리 굴리는 외계종 선호 별가사리들이 잔뜩 있을꺼다
그래서 별가라시가 가장 귀여운거임
제노 택배 배달부가 곧 방문 예정입니다.
그렇다 가상의 인류연방은 제노세뇌에 대한 무의식적 저항
제노님 충성충성
콘 귀엽네
븅신 - dc App
답은 엑스컴이다
진지 빨고 이야기 하면 그 시대 외계인들은 외부 세력의 공포를 그린것이기 때문 대표적으로 냉전시기에 외계인들의 침투는 공산주의의 침투에 비유되곤 했음
확실히 매카시즘 성행할때가 외계 공포영화 자르가 가장 극성이였지
알고보니 진스틸러였던겅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