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ervant no more. 나름 역사적인 컨셉도 가능하고 재밌다.
내용은 압바스 봉신 공작으로 자기 자신의 대에 황제되기.
Hethenous way. 이교도 에릭으로 스웨덴 왕/ 개르만 개혁
카렌 독립 공작으로 샤오쉬안트 되기.
이거 세개 정도는 각 잡고 해볼만한듯.
난이도는 좀 있는편인데 조로아스터 부흥이 초반 기준
제일 어렵고 a servant no more가 제일 쉬운듯하다
내용은 압바스 봉신 공작으로 자기 자신의 대에 황제되기.
Hethenous way. 이교도 에릭으로 스웨덴 왕/ 개르만 개혁
카렌 독립 공작으로 샤오쉬안트 되기.
이거 세개 정도는 각 잡고 해볼만한듯.
난이도는 좀 있는편인데 조로아스터 부흥이 초반 기준
제일 어렵고 a servant no more가 제일 쉬운듯하다
세개 다깸 - dc App
첫번째가 고자새끼 황제되는건데 반군 황제도 황제로 취급해서 반란으로 달성 - dc App
에리크는 살짝 똥꼬쇼를 해야하는데 어쨌든 스웨덴에 강클이 있고 수명 운빨만 있으면 바이킹 빨로 가능 - dc App
샤오쉬안트는 왕국 하나만 먹어도 그 뒤론 잘풀리지 - dc App
1066 부이용으로 십자군 왕 따먹기도 괜찮던데
업적 자체도 의외로 따기 빡세고 프레스터존 우트르메르 토마스의꿈 등 다른 업적들까지 줄줄이 따면서 뇌내 스토리 차면 뽕찬다
부이용? 볼로뉴 말하는건가? 시작하자마자 신학 포커스하고 교황한테 명분 받고 어쩌고 하면 첫 십자군전애 왕국 만들고 시작해서 쉽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