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ervant no more.  나름 역사적인 컨셉도 가능하고 재밌다.
내용은 압바스 봉신 공작으로 자기 자신의 대에 황제되기.

Hethenous way. 이교도 에릭으로 스웨덴 왕/ 개르만 개혁

카렌 독립 공작으로 샤오쉬안트 되기.


이거 세개 정도는 각 잡고 해볼만한듯.

난이도는 좀 있는편인데 조로아스터 부흥이 초반 기준
제일 어렵고 a servant no more가 제일 쉬운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