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계속된 전쟁으로 병신된 나라가 더 많지
예를 들면 어디? 송나라같은 병신 케이스 제외하고
그 분 할
앗...
로마제국만 봐도 평화로울땐 야만인들 깝치지도 못했는데, 내전터지고 전쟁만 줄창하다가 땅 다뺏끼고 결국엔 망햇는데
그건 아니지. 로마는 역사에서 전쟁을 안하던 때가 더 적음 본토가 아예 안전해버리니까 오히려 평화에 너무 찌들어서 멸망한거 행정력 한계, 심각한 빈부의 격차, 타민족의 반란은 전부 전쟁을 자주 하는 국가보다는 평화에 찌들어서 국가 제도가 병신으로 갈때 항상 일어남 로마도 팍스로마나 이후에 군인황제시대로 접어든 이후로 망국의 길을 걸었음.
롬은 전쟁때문에 망했다고 할수가 없음. 내부에서 병신짓할때 외국이 침략해도 전쟁때문에 망했다고 할수는 없는데 롬 멸망의 단초는 외부보다는 내부였고 제국을 무너뜨리는 한방짜리 전쟁도 없었으니
사실 계속된 전쟁으로 병신된 나라가 더 많지
예를 들면 어디? 송나라같은 병신 케이스 제외하고
그 분 할
앗...
로마제국만 봐도 평화로울땐 야만인들 깝치지도 못했는데, 내전터지고 전쟁만 줄창하다가 땅 다뺏끼고 결국엔 망햇는데
그건 아니지. 로마는 역사에서 전쟁을 안하던 때가 더 적음 본토가 아예 안전해버리니까 오히려 평화에 너무 찌들어서 멸망한거 행정력 한계, 심각한 빈부의 격차, 타민족의 반란은 전부 전쟁을 자주 하는 국가보다는 평화에 찌들어서 국가 제도가 병신으로 갈때 항상 일어남 로마도 팍스로마나 이후에 군인황제시대로 접어든 이후로 망국의 길을 걸었음.
롬은 전쟁때문에 망했다고 할수가 없음. 내부에서 병신짓할때 외국이 침략해도 전쟁때문에 망했다고 할수는 없는데 롬 멸망의 단초는 외부보다는 내부였고 제국을 무너뜨리는 한방짜리 전쟁도 없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