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제국 내 이민족 왕국들은 어디까지나 봉건제의 영주들과 같이 로마 제국에 속했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었음.
실제로 이민족 왕국들의 시작은 죄다 로마 정부의 윤허하에 이민족들이 어느 한 곳에 정착한 것.
그런 이민족 왕국들 중 하나인 동고트 왕국이 라벤나와 로마를 털어먹고 지배 하에 둔 순간 서로마 제위의 결정권은 동고트 족에게 있었음.
실제로 로마는 군사력으로 황위 쟁탈하는게 흔했고, 그 위대한 콘스탄티누스 대제도 그렇게 황제가 되었음.
근데 그 동고트 족이 진정한 로마 제국이 누구인지를 스스로 깨닫고 서로마 제국에서 황제가 사용하던 복식이나 왕관과 같은 여러 예물을 콘스탄티노플로 보냄.
즉, 사실상 그 시점부터 콘스탄티노플의 황제가 로마 전역의 정당한 지배권을 가졌다는거임.
따라서 동로마야 말로 진정하고도 유일한 로마 '제국'이며 도시 로마를 빠는 새끼들은 애초에 서로마 제국도 라벤나를 수도로 삼았지 도시 로마는 대도시였을 뿐이란걸 모르는 족속들이다.
(기립박수)
오맞말
그래서 1204 vs 1453
ㄹㅇ ㅋㅋㅋ 비잔틴 까고 케밥빠는 개슬람쉑덜 ㅋㅋㅋ - dc App
ㅗ
기립오열박수
동서남북으로 울부지져따 - dc App
ㄹㅇ 야만인 쉑덜이나 부정하지
메디올라눔하고 라벤나가 사실상 서롬 수도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