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 봐라. 당장 과밀집된 인구는 엄청 많고, 갈 행성은 많으며, 가용자원은 한정적이면 우린 모든 선택지를 선택할 여유가 없음.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 상황에 따라서 퍼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제노를 단순히 빠르게 척결해야 할 대상으로 여기면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음. 가령 제국주의 시절 노예상인들이 아프리카에 직접 가서 총들고 노예헌팅함? 아프리카 추장들 꼬셔서 우리가 돈이나 우리가 만든 신기한 물건 몇 개 줄테니까 이런이런거 좀 줄래하면서 데리고 갔지.
그러므로 아바타에 나온 머기업이 선택한 방법은 다소 초보적이다. 과거 대항해시대 초창기 스페인놈들이나 혹은 벨기에놈들이나 할 생각임. 그러지 말고 현지제노들끼리 서로 싸우게 하여 그들의 세를 약화시켜서 우리 인적 손실을 최대한 줄여서 추후의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힘을 유지해야지. 가령 친선의 선물을 위장한 세균무기가 달라붙은 코트를 선물한다든가, 제노들의 집단이 서로 사이가 안 좋은 케이스면 한 쪽 편을 들어서 이간질한던가 머리를 써야한담 말이다. 진정한 연방의 시민이라면 인류의 역사를 바탕으로 창조적인 생각을 하는 게 어떨까? 조상들보다 무식해서야 쓰겠음?
퍼지하는이유는 그냥 그게 옳기 때문이자너
이거 맞다
근데 대령님이 그렇게 생각하고 시저일당 안죽였다가 화를 당했잖아
그 케이스는 애초에 동원할 자원도 없는데 주먹구구식으로 시행한 케이스지. 자문회와 전문가들을 고용하여 데이터를 수집하고 객관적으로 접근해야 함.
이거 스페인이네
그러다가 연방 시민중에 제노한테 정든 반동쉐끼 있으면 어쩌려고
역사대로 처리해야지
왜 역사적 운운하면서 배 이름엔 역사에 따온게 없누 - dc App
대신 이순신을 드리겠습니다
좆간질의 역사 - dc App
머래 중성자 세척 한방이면 끝인데ㅋㅋ
게이야 생물자원회수는 안하냐
이열 추장국이 생각할만한 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