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선발전기랑 순환연구소만 챙기고 웜이 뿌려놓은 자국민도 냅둔체로 교신 안하면 웜은 퍼줄거 다 퍼주고 천년이고 만년이고 계속 기다려야되니


호라이즌 시그널의 모든것을 축약해 놓은 느낌의 'What was, will be. What will be, was.' 문장 그대로 

정말 피할수 없게 이벤트 체인이 짜졌으면 더 강렬한 느낌이 들었을거같음 





근데 또 기다리는 웜이다보니 자기 부를 준비 다 됐는데도 안부르는것 마저도 기다려주는게 성격에 맞는거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