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 해도
저어기 개좆밥 새끼
누명썼다고 .. 처맞는거 하도 살려달라기에 ㅇㅇ
측은한 마음도 들고
마 이 권역 대빵으로서 가오좀 살려보겠다고
구해줬는데
갑자기 분위기 이상하게 몰아가면서
서로마 대관식을 지멋대로 해준대
들어보니 로마 황제한테 권리 받았다는 증서도 있대고
먼가 어 시발 이건 좀; 하는데
분위기가 워낙 분위기라
머 좆밥새끼긴 한데 그래도 성직자인데
설마 좆같이 하겠어? 어차피 난 남이탈리아 로마 권역 절대 안치면 그만이고
빈 동로마 제위에 앉아있는 계집년 따먹을건데 ㅋㅋ
하면서 일단 받음 ㅇㅇ
탐욕스런 사기꾼 날치기봄 로마주교와
야만인 문맹 건달 두목의 합작품이
중세 암흑기 교권폭주와 대검열시대를 연거지
뭔병신같은 소리를
오맞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