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천방사(千房寺) 승려가 관아의 영을 따르지 않자 감사 이익한이 겸임 한산 군수 신숭구(申嵩耉)로 하여금 그 우두머리 승려를 잡아들이게 하였다. 그러자 절의 승려 수백 명이 조총을 갖거나 활을 지니고서 험지에 웅거하여 저항하였다. 그 뒤 화약으로 그 절을 불사르고 또 침노한 벼슬아치의 집을 불질러 그 분을 풀었다.
현종실록 9권, 현종 5년 12월 13일 경오 2번째기사
당초에 충청도 서천의 천방사(千房寺)의 승인들이 관가의 명령을 거역하자, 감사 이익한이 겸임 한산 군수 신숭구(申嵩耉)로 하여금 우두머리 승인을 잡아 가두고 죄를 다스리게 하였는데, 절의 승 수백 명이 조총이나 활을 가지고 험준한 곳을 의지하여 저항하였으며, 그뒤에는 화약으로 절을 불사르고 또 미워하는 관인(官人)의 집을 불태웠다.
현종개수실록 12권, 현종 5년 12월 13일 경오 4번째기사
성질 건드리니까 사찰을 화약으로......
현종실록 9권, 현종 5년 12월 13일 경오 2번째기사
당초에 충청도 서천의 천방사(千房寺)의 승인들이 관가의 명령을 거역하자, 감사 이익한이 겸임 한산 군수 신숭구(申嵩耉)로 하여금 우두머리 승인을 잡아 가두고 죄를 다스리게 하였는데, 절의 승 수백 명이 조총이나 활을 가지고 험준한 곳을 의지하여 저항하였으며, 그뒤에는 화약으로 절을 불사르고 또 미워하는 관인(官人)의 집을 불태웠다.
현종개수실록 12권, 현종 5년 12월 13일 경오 4번째기사
성질 건드리니까 사찰을 화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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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불교 짬 어디 안감
좆본도 잇코잇키인가 하는 스새끼들이 난동부렸잖아
지들끼리 쳐죽이던 사무라이 뚝배기도 깼었는데 책좀 읽던 양아치쌖끼 뚝배기 깨는건 일도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