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통 조선이나 폴투, 에티오피아를 믾이함

근데 세계정벅이 힘들어서 절절매고 있거덩

오스만처럼 첨부터 강한놈은 왠지 고르기는 싫고

그런데 건주여진 보니까 개발도는 허름한데 국가아이디어가 정신나간 레벨이더라?

그래서 픽하고 해봄

시작하자마자 해서 털고 코어 박자마자 야인을 쭈구리로 만든다음 다시 코어박고

만주 이벤트 뜨면서 호르친까지 털어버리고 미리 박아놓은 첩자로 몽골 부랴티아까지 싹털었다

1500년대 진입하기 전까지 조선 북부까지 털어버림

명나라 천명이 30으로 떨어진 틈을 타서 조공 거부하니까 알아서 망가지던데

망하기 전의 명나라가 명운을 걸고 끌고온 병력을 압도적으로 갈아버렸다

이 모든걸 가능하게 해준게 팔기군...
다른건 다 똑같은데 규율 10%만 더 붙어있더라?

첨엔 이게 뭐 그리 대단한가 싶었는데 써보니까 정신나간 수준이야

걍 사기임

색깔부터 보라죽죽한게 다르다 싶더니 과연...

이 기세로 몽골제국 제2탄 가능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