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고통 이벤트 게르만 전사단 가입하면 존나 흔한거지만 진짜 고민하는 이벤트 같음
에데사 전투 이후, 죽은 병사들의 가족들에게 사실을 알려줘야만 했다. 그날 저녁, 나는 어린 여자아이의 눈에서 타오르는 증오를 보았다.
이것이 내 잘못은 아니더라도, 결국 내가 저지른 일이다...
이것은 나의 업보요, 그들의 아비의 것이 아니다. -> 자살
누군가는 나의 죽음을 원하겠지. -> 냉소적, 우울함 트레잇
좆까 씨발! 오딘이여, 사람 좀 패야겠습니다! -> 난폭함, 스트레스, 15%확률로 우울함
내 형제와 사냥이나 가야겠어. 난 신선한 공기가 필요해. -> 게르만 전사단이라 가능
1번 멋있긴한데 걍 자살하고 다음대로 넘길까
원할때 죽을수 있어서 이게 꿀이긴 함 파간의 경우 난폭달수있어서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