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잔틴 제국 내전 때 안티오크 공작령에 성전 걸어서 따묵따묵함.


근데 왜인지 몰라도 하사신의 마시아프 요새랑 안티오크 주교구는 성전 걸어도 그대로 하사신이랑 비잔틴령으로 남음.


괜히 벌집 건드리지 않으려고 냅두고 있었는데


우리 주군이 마시아프, 안티오크 주교구에 대해 내 안티오크 공작령 데쥬레 클레임으로 전쟁 걸음.


비잔틴, 페르시아 제국 딥빡.


비잔틴은 시발 페체네그까지 꼬셔서 끌고옴


파티미드 왕조 병신 술탄 시발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