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상속문제, 봉신관리 등으로 징징거렸는데

히스파니아 다처먹고 아키텐 다먹고 플랑드르, 브루고뉴 등등 먹고 32k 굴리는 제국되서 현타옴.

전쟁도 하는 족족 이기고, 이겨도 전쟁명분이 다 봉신들꺼라 말안듣는 새끼들만 땅먹고 큼. 그것도 공작령 명분은 몇개없고 다 백작령임 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젤 크게먹은게 아키텐 왕국을 봏나 큰 프랑스에게서 한입 크게 베어물은건데, 그후에 그새끼들 참피되서 더이상 못먹음 ㅅㅂ...

그러다가 세력하고 봉신들한테 시달려서 봏나 욕나와서 새게임 다시 시작함.

이게 불과 789 스타트에서 960 까지의 일임.

근데 새 스타트는 더 골때림.

프랑스가 거의 시작하자마자 우마야드를 때려서 나바라를 뺏음. 여기까진 뭐 자주 있던일임.

근데 그 와중 레콩키스타가 오더니 발렌시아하고 아라곤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엌 나도 질수없지 하고 숟가락 얹으니까 발렌시아하고 아라곤이 자동으로 도와주네???

시발 이거 알았으면 진작에 이럴걸 40시간만에 첨앎. 레콩키스타 성전걸면 이베리아의 모든 가톨릭 세력이 참가하는거.

그래서 불과 20-30년 만에 카스티야 공작령하고 코르도바 공작령 다 되찾음. 덕분에 발렌시아하고 아라곤은 진출길 막힘 ㅇㅇ.

빨리 시발 다음 레콩키스타 오기전에 그라나랑 포르투칼 먹어야지...

진짜 처음에 이럴땐 꿀잼인데 나중엔 뭔가 재미없음.

세력관리 봉신관리 너무 지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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