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력 12월 5일, 오후 5시 23분 경에 네오 제주 3부분 지하 34층 거주지에서 국가내란죄, 유언비어 유포죄 등의 혐의를 받고있던 전 정보부 소속 월터 해리슨이 보안 특수 임무대에 총격전 도중 사살되었다.

자세한 제압 과정은 비밀리에 진행되었기에 알 수 없었지만, 월터는 숨이 끊어지기 직전까지 '지구 연합이 이미 외계종의 수중에 놀아나고 있다' 라는 터무니없는 헛소리를 늘어 놓았습니다.

하루빨리 모든 종의 '평등'이 이뤄지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네오 제주에서 ' 끄라쌉똑 퀑이건 카라붜트' 였습니다.

-지구 연합 평등선전부의 뉴스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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