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로마가 투르크놈들에게 겁탈당했듯

유로파도 별겜충들에게 윤간당했구나

이제 우리의 후손이 유로파를 일컬어

더러운 창년이라 입에 올리고 기억함이

그저 안타깝고 서글플 뿐이다.

바람이 차다.

잠을 청할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