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새끼들 온갖 관광지 (특히 몽마르뜨 언덕) 에서 열댓명이 우르르 서서 계단 길막고
깡 있으면 어깨빵하고 가시든지 아니면 돈내고 가시든지 하는 식으로 관광객들 삥뜯는거도 충격적이었고
거기서 머뭇거리고 있으면 흑인새끼가 와서 팔목에 털실 하나 감아준 다음에 "당신은 방금 행운의 팔찌를 구매한 것이다 팔찌값 내놔라" ㅇㅈㄹ 하는데
경찰이 단속은 커녕 "물건을 샀으면 돈을 사야죠" 이 지랄하는거도 충격적이었고
점심 오픈 12신데 11시 45분에 가도 절대 안 열어주는거.
저녁 5시만 넘으면 벌써 어두컴컴 암흑천진데 빛은 죄다 백열등이라 앞은 보이지도 않고 어디서 뭐가 튀어나올지 몰라서 돌아다니기 무서울 정돈데
그 와중에 현지인들 먹는 밥집은 저녁 7시에 오픈하는거. (그보다 일찍 여는 곳은 거진 관광객들이 대상이거나 아니면 정말 큰 가게들)
그리고 결정적으로 대로변 횡단보도 근처에서 아랍인년들 열댓명 정도가 우르르 몰려와서 둘러싸더니 대놓고 가방 날치기 시도하던거.
이쪽은 남자4 여자2로 인원수 적지 않았는데 아랍년 열댓명이 둘러싸고 그냥 막무가내로 갑자기 달려들어서 가방 잡아당기고 개지랄들 떨더라.
존나 대로 한복판인데 ㅋㅋㅋㅋ
당시가 샤를리 앱도 테러 직후라서 어딜 가나 경찰들 기본으로 기관단총에 방탄입고 순찰돌고
에펠탑이나 루브르같은덴 군인들이 손바닥만한 두께 플레이트 캐리어 입고 경비서고 이런 시기였는데
이 씹미친년들은 군경 눈치도 안봄 간뎅이가 쳐부어서 ㅋㅋ
아직 개념발달 덜된 어린애들 숨바꼭질할때 이불 속에 숨으면 본인이 안보일 줄 알고 이러잖아?
그런거마냥 이 시1발년들은
그냥 둘러싸서 안보이게 하면 되겠지.
만약에 그러고도 걸리면 그냥 존나 튀면 되겠지. 이런 식
아직 IS 발호 전이었던 그때조차 미친년들 개지랄 떨었는데 요즘은 어떨지 상상도 안된다
존나 씨발 이게 치안이 제대로 되어있는 국가 맞는지 알수가 없어
한국이나 일본같은데 다니다 처음 유럽가니까 존나 헬이더라 진짜
서유럽의 짱깨인거 알지? 그리고 난민새끼들하고 니거까지 섞여서 더더욱 좆같은거 알지?? - dc App
당시엔 IS 전이라 난민도 지금처럼 이슈 안되던 시기였음
그때도 그 정도였는데 지금은 씨발 어떨지...
헬조선이 그래도 치안은
내 친구는 이탈리아 갔다왔었는데 거기 치안 개극혐이라더라 - dc App
가방에 넣어놓은 케익을 잠깐 한눈판사이 통째로 도둑맞음 ㅋㅋㅋㅋ - dc App
조각케익도 아니고 그 커다란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