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마뉴 시나리오로 시작해서 동유럽에서 게임하는데 

1000년쯤 돼서 무심코 지도 훑다 보니까 어느 순간 페르시아가 부활해 있더라고;;


보니까 서유럽 출신 주교 딸래미 (운명의 아이) 가 뛰쳐나가 세운 기독교 페르시아 제국이더라


운명의 아이들이 뛰쳐나가서 나라를 세우는건 알겠는데 행선지나 건국하게 되는 국가는 랜덤임? 아니면 보통 페르시아 이쪽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