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시스템 추가해서 기본적으로 자본주의 국가에는 혁명도라는 스코어가 있고,이는 사회복지나 다당제허용,국가 안정도등에 반비례한 상태인데 만약 일정 수치 이상 혁명도가 높으면 하층민들이나 인텔리 계층등등이 공산주의반란을 일으키고, 이때 다른 공산주의 국가가 개입해서 전복된 나라를 공산화시켜서 동맹으로 삼거나 혹은 도움을 준 자신이 더 강하면 속국으로 삼는 것도 재밌을 것 같은데.


아니면 혁명도가 '적당히' 있으면 의회무혈혁명으로 별 피해없이 민사주의 정부가 들어서는 케이스도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