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도 100일때 보너스. 그냥 깡으로 30%이다.



뭐? 행성특화? 신스승천? 생물승천?

행성특화는 5%정도고, 신스승천을 20%, 생물승천도 한두 분야정도는 30% 뽑지만 전분야 30%는 불가능하다.


닥치고 안정도 높은게 최고다.





반대로 안정도가 낮으면? 그냥 이건 떡락이다.


안정도가 50% 이하로 떨어지면

1% 떨어질때마다 행성의 모든 효율이 1%씩 떨어진다고 보면된다.




일단 기본적으로 안정도를 수급할 수 있는 방법은


1. 귀족 엘리트 >>> 귀족 이새끼들이 1명당 안정도를 5씩 만드는 미친 직업이다. 최대 3명 즉 안정도를 15%까지 올려줌.

과두정이나 제정 아니면 별수없고, 경찰국가나 나눠진짐(콩사탕)이 안정도 +5긴 한데. 효율이 좀...


2. 심우주 비밀구역 >>> 예전엔 있으나 마나한 통치 윤리관 선호가 끝이었는데 이젠 이거 지으면 안정도 5% 올라감.

그렇다고 우주기지 막지으면 무역로가 혼란해지기 쉬워서 함부로 우주기지 못짓는게 아쉽다.


3. 조화전통 완성 >>> 조화 완성시 안정도 5% 고정 추가




4. 정신승천.


정신이 로봇을 못가서 떡락 떡락하지만(사실 떡락 맞다)

정신에서 그나마 자위할수 있는 부분이 안정도다.

왜냐하면 총독이 초능력자면, 안정도가 5% 추가됨


거기에 초능력 단체라고 경찰서 상위호환 건물이 있는데

(엄밀히는 경찰서는 한번 더 업글하면 경찰5명 들어가는데 초능력 단체는 2명밖에 못감. 근데 그거 빼곤 상위호환)

이건물이 안정도를 또 5% 올려준다.



이러면 정신 안가면 25%, 정신 가면 35% 안정도를 일단 고정으로 먹는거다.

기본이 50%니까 75~85는 먹은셈. 이제 15~25만 채우면 되는데




사실 85%정도만 해도 모든 효율이 20% 이상 올라간다.

안정도에 추가로 각각 생물이든 기계든 승천한거랑 이것저것 보너스 생각하면 실제론 더 뽕받는 거겠지.


그러면 이제 진짜 채워야 할 부분이 지지율이다.. pop으로 부터의 지지율.





과거의 별겜은 pop개개인의 행복도가 자원의 수급량을 결정했다.

이건 굉장히 미개한 방식이다.


실제 사회에서도 사회 하층계급들은 언제나 불만에 가득차있지만

사회는 어찌어찌 굴러간다.

그래서 별겜은 이런 시스템을 뜯어 고쳤다.




똑같이 한명씩의 팝이 존재하는데.

노예는 행복도가 50%, 전문가인 인간은 행복도가 86%이다.


그러면 산술적으로는 (50+86)/2 = 68% 여야 하지만

실제로 계산되는 것은 82%다. 왜?



그것은 단순 행복도 뿐만이 아니라, '정치력' x 행복도 값의 평균을 계산해야 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계급이 낮은 워커나 노예들은 정치력 값이 낮고, 높은 계급인 룰러일수록 정치력 값이 높다.


하지만 결국 행복도란건 파벌과 거주적합도의 문제인데 행복도를 높일 방법이 없을까?


있다.

그것도 룰러나 전문가 같은 고위층의 행복도만 높이고, 워커나 노예들의 행복도는 높이지 않는 간단한 방법이 존재한다.





바로 생활수준 조절이다. 생활수준에 따라서, 정치력이 큰 차이를 보이게 바꿀 수 있다.



외계 노예들에게는 소모재는 일절 소모하지 않으면서도 노동자 노예의 정치력을 50%나 깎아버리는 최저생계로 내몰고

전문가나 통치자로 군림하는 주종족에게는 정치력이 9배, 4배로 증가하는 학술적 특권을 부여하자.


불행한 노예를 아무리 굴려도 우리의 사회는 튼튼하고 건강하게 돌아갈 것이다.




결론 : 안정도 뽕을 받으려면 귀족정치 + 정신 승천 + 외혐노예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