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히아신스 호 추적


인류연방은 데네브 성계 밖으로 나갈 수 있게 되면서 유니티에 도착한 국화 호 다음으로 출발했을 히아신스호

하지만 백년 전에 유니티로 도착했어야 했지만, 그 행방을 찾을 수 없었던 자매선을 지금 추적하기로 한다.



흔적이 있을 곳으로 추정되는 성계 세 곳



물론 두곳은 꽝이고



마지막 한 성계에서 히아신스 호의 흔적을 발견하고 정확한 위치를 알아낸다.



이벤트로 생성된 성계



성계에 들어가자마자 히아신스 호를 발견할수 있다.



조용한 방주선으로 승선하는 수색단



조용한 히아신스 호



히아신스 호의 내부에는 25만명의 미이라화된 시신과 전투와 식인의 흔적으로 가득차있다.



함선 기록 보관소에 접속

히아신스호의 함선 기록 보관소에는 당시의 음성기록들이 남아있다.


지구에서 웜홀까지 대략 1년이 걸린 모양



1년하고도 한 달이 되기 전, 히아신스호는 웜홀을 통과하고 태양계에서 벗어나지만, 동력을 상실하고 만다.



422일째, 예비전력으로 어떻게든 착룩장소를 찾아보지만, 결국 행운은 없었다.



459일째 이미 히아신스 호는 혼란에 빠졌고, 기록자인 함장은 개척자들에게 살해당한 것으로 보인다.



인류연방은 히아신스 호의 비극을 확인, 이런 운명을 겪은 것이 히아신스가 아닌 국화 호 였을지도 모른다

히아신스 호는 유니티로 견인되어 박물관으로 개장될 계획

그렇다고 건물같은거 주지는 않음


방주선 히아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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