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화

1대 2화


2대 1화

2대 2화


3대 1화(였던것)




바르셀로나 공작위를 받은 친척

알아서 잘하겠지 뭐..



아라곤의 어린 왕은 좀 과장하자면 아무것도 안했는데 대관도 받고 십자군 왕이 되었어

그리고 정체불명의 아라곤왕위 Mk2가 생겨남

또 6천의 자본을 얻었으니 다시는 무너지지 않을 거야



돈을 많이 번 걸로 치면 잉글랜드를 빼놓을 수가 없지

그들은 11.3K니까!

어떻게했냐;;;;

스포: 쟤들 나중에 제국만듬

물론 나도 돈과 명성, 신앙 두둑히 챙긴 편이지.


출정할 때는 만 명이었는데 끝나니 2천으로 줄었어

이걸 눈치챈 봉신들이 바로 파벌을 형성했지. 신의 임무를 완수하고 온 거 치고는 차가운 환대로군.



이제 난 내 이름과 명성을 영원히 후손들에게 남기는 일을 시작해야겠어.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


이스트리엔의 백작이 반란을 선포했군

지금은 내 병력보다 많아 보이지만..



멍청하군.



일단 자원병에..

용병까지 고용하면 금방이지!



사악한 길로 빠졌던 남편이 싸우다 죽었어.



새 가족을 들여야겠군..



슬라보니아를 다스리러 나가 있는 아들 루돌프.

이번에 성전 보상으로 더 좋은 칼을 얻었으니 기존에 쓰던 칼은 미리 물려주기로 했어.


하지만 루돌프는 새 칼을 영원히 볼 수 없게 되지..



유물? 찾아보게!

그렇지만 내 나이가 나이인데 죽기 전에는 찾아올련지 모르겠군.



내 활약을 통해 왕국 내에서는 여성의 권리가 미미하지만 올라가기 시작했어.

걸즈 캔 두 애니띵



2차 슈타이어마르크 전쟁.



그렇지만 거기에서 나는 나름 괜찮던 얼굴을 잃어버리게 되지..

끔찍했어.



사실 얼굴보다도 뛰어난 부관을 잃은 게 더 슬펐어.



내 이름은 선행의 상징으로 기억되어야 해



그건 그렇고 정말 힘들다..

전부.. 나만.. 미워해.. 으어어어..



성벽 위에서 이상한 걸 봤어..

이건 분명 성모시다!!! 아무튼 그렇다!



난 공정하고 덕이 있는 사람이 될 거야.



이제 내가 이룰 게 뭐가 더 있을까?

공작에서부터 왕까지 되었고.. 성전에도 참여했고.

더 할게 없네..

아.. 유물!

(망함)



성서를 달달달 외워야겠군.


빈의 발전에 큰 공헌을 했던 채석장이 아깝게도 문을 닫게 되었어.

지금 황제가 네덜란드인이라 베넨으로 불리고는 있지만..



ㄹ..루돌프가 아프다고ㅓ????

의사!! 의사!!

아무래도 루돌프의 의사가 이상한 치료를 한 거 같은데

우리 의사가 어떻게는 고쳐 낼 거야

그래야해.. 암.. ..


내 딸 카타리나가 날 닮아 전사로 성장했어.

그러면서도 모든 분야에 골고루 뛰어난 재능을 가졌지


자신의 능력에 자만하지 말고 겸손하라고 말해 줘야겠어.



루돌프는 결국 우리 곁을 떠났어.

그렇게 이 이야기가 전해질 대상도 딸 카타리나로 바뀌었지..

기존에는 카타리나를 정략결혼의 대상으로만 보았다면 이때부터 본격적인 후계자로서의 준비를 시작한 거 같아


오래되고 낡은 법을을 개선해야겠어.

봉신들이 한동안 싫어하겠군


영역을 발전시켜나간 끝에

난 드디어 선제후로 인정받았어. 안타깝게도 살리카법 때문에 여자의 몸으로는 황제가 될 수 없지만 말야.

아들도 떠나버렸으니 외손자 정도면 가능하려나?


계속해서 전쟁을 벌이고 있지만 그때마다 이를 견제한 황제가 평화를 선언하고 있어

내가 죽기 전에는 외스터라이히와 크라인 전체를 얻어야 할 텐데..


갈 길을 잃은 군세는

사보이 공국으로 향했어.



그리고 한때는 친구의 나라였지만 그는 이제 죽었으니

운가른도 같이 공격하는 걸로.


늘그막에 콘베르수스도 되었어.


교황(색욕이 풍부함)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신의 대리자인데.

성좌에 따라야지..


개혁을 가속화한다.

이 개혁은 꼭 필요한 거야

절대 군주권이라..

이거 견제를 해야겠는걸


사보이 가문도 내 밑에 들어왔어.

지금은 괜찮지만 내 딸이 이 강한 봉신을 잘 다스릴 수 있을지 걱정이야


영국인들이 제국을 세웠다고?

역시 돈이면 안 되는 게 없나 보군!

확실히 몬가 일어나는 거 같기는 한데


몬가 일어나는 건 내쪽이었던거 사실

레볼루숑!


내 제도 개혁은 성과를 거두었고,

난 이제 현명하고 자애로운 통치자로 기억되게 되었어.

내 후손들도 나를 따라 자비를 보여주었으면 좋겠어.

예를 들면 죄수를 특별사면 해준다거나..

가언: 즉위하면 죄수 3명을 풀어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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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규칙보면 알겠지만 이 릴레이는 혈통만들면 가언바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