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간들도 개혁하는데


정작 공의회로 꾸준히 변화해온 기독교가 개혁을 안한다??? 너무한 거 아님??



공의회 뽕 개오지게 채우게 해서


공의회 성공적으로 끝마치면 혈통도 주고



플레이어 황제 능력치 따라서 공의회로 인한 갈등을 최소화하면서 거듭하길 반복하면


기독교 통합 이벤트 뙇 떠서



"오랜 갈등이 종결되다"


수많은 정치적, 신학적 논쟁 끝에 타협점을 찾지 못한 각 교구의 기독교인들은 오랫동안 서로를 외면해왔습니다.


하지만 사방에서 새로운 위협들이 나타나는 지금, 기독교인들은 하나된 신앙의 필요성을 다시금 느끼고 서로를 향한 반목을 끝냈습니다.



거룩한 황제 (플레이어 캐릭 이름)의 중재 하에 서로 다른 교리를 지닌 주교들이 서로를 인정했습니다.


이제 기독교인들은 진정 하나로 거듭났으며, 이교도들의 가르침에 대항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칼날이 아닌 논쟁으로 이룬 대분열의 종결은 오직 플레이어의 공입니다.


모든 사제들과 성직자들은 이 위대한 중재를 이끌어낸 플레이어를 찬양하며, 진정한 기독교의 수호자라 칭송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형제들이다"



이런 뽕차는 이벤트 하나 뜨고서


대분열에 종지부를 찍은 공의회 이름 + 기독교라는 이름으로 "몇차 공의회 기독교"로 모든 기독교도들이 통합 + 개종하면 ㄷㄷㄷㄷㄷ



뽕 치사량에 취해서 죽는다 ㄹㅇ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