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설사가 작정하고 만들었나 완전 다르마의 무굴처럼 개사기로 만들어놨음


좋은 아이디어는 둘째치고 미션트리가 진짜 미쳤네.


오스만이나 무굴도 클레임 많이 주지만 영역 위치상 이슬람의 주인이라는 느낌은 없는데


안달루시아는 메카같은 성지 포함 우마이야 시절 영역에 클레임을 다 줘서 그냥 이슬람의 주인으로 만들어 놨음.


비잔틴-로마가 기독교 주인공이라면 그라나다-안달루시아는 이슬람의 주인공 같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