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위의 국외상속 불법화를 반대하는 포메라니아의 부왕에게 흑사병이 걸린 지역에 출장을 보냈다.




잦은 출장과 밤샘작업에 마음의 병을 얻은 재상





큰 깨달음을 얻은 그는 자신이 조직의 일개 부속품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충성파로 전향을 결심함.

궁정사제와 첩보관은 죽을 때까지 정신을 못차린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