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 행성 선술집에서 술 한잔 하면서 내 노예놈이
가져다 주는 담배 한대를 피고 있을때

외형은 자랑스러운 인류이지만 그 속과 혈통은 더러운 제노놈이 술집에 들어왔다.

보자마자 화가나서 그년 대가리에 한방 먹여주고 오는길이다.

숙소로 돌아와 노예놈한테 내 옷에 묻은 피를 닦으라 지시하자 노예놈이 덜 맞았는지 주인님이 전투를 하셨습니까?

하고 묻길래 그놈 대가리를 한대 쳐버리고
\"내 피가 아니니 어여 닦기나 해라 \"
그러자 노예놈이 주인님 피와 유전정보가 일치해서
내것인줄 알았다고 하더라

음 아마 발가락이 닮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