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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phoros Palaiologos (XXXX - 1081)



위 위키에서 알 수 있듯이 그와 그의 아들 조지는 두카스가와 콤네노스가와 가깝게 지냈고, 특히 콘스탄틴 두카스, 알렉시오스 콤네노스에게 충성했다.


무엇보다 그는 주먹질로 유명한데, 현 발칸반도에는 삼주먹으로 유명했던 그를 기리는 공원까지 있다고 한다.




(발칸반도 Bubanj 공원)



지금부터 삼주먹 니케포로스 팔라이올로고스와 그의 후손들의 로마재건 이야기, 그리고 그의 손을 거쳐간 여인들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난이도 매우어려움/철인


시작 에피루스 공작


목표 -역사따라 두카스/콤네노스와 가능한한 상부상조

-두카스 황제 도와서 아르메니아 수호

-역사따라 두카스 사후 알렉시오스 즉위시키기

-발칸에서 물러나서 안티오크/시칠리아 등 남부로 이사

-중국 강사한테 자식하나 중국전술 Way of Dragon 배우게 하고 드래곤 혈통 시작시키기

-드래곤 혈통 시작 후 시칠리아에서 고문하면 주는 팔라리스 혈통 시작시키기

-두카스/콤네노스한테 단물 빨리면 비잔틴 빠져나와서 4차십자군 참가하기

-로마제국 건국

-마누라 1명 안죽이고 3번 두들기기 (니케포로스 죽기전에 달성)

-연인 1명 사랑하면서 두들기기 (니케포로스 죽기전에 달성)

-크킹투구 훔쳐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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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처형당해서 같은 스텟 나올때까지 계속 굴려서 다시 시작함)




시작과 동시에 휘하 백작을 체포한다. 백작령도 두개고, 바로 옆에 형이 공작으로 있기에 초기에 안잡으면 방도가 없다.



첫달 내에 유대인에게서 대출을 끝마치고 아르메니아 방어전 참전 준비를 하던 차 명망 100 이벤트가 뜨게 되고, 성공적으로 작위를 회수한다.




에피루스의 병력을 소집하여 정돈하던 차, 아슬란의 군세가 두카스 황제의 1군을 공격할거라는 첩보를 듣고 황급히 배를 돌려 안티오크에 상륙하고



좌군에 병력을 몰아 아나톨리아 사령관이 이끄는 중군을 보좌하여, 안텝지방에서 가까스로 승리하고, 군세를 몰아 점령당한 아르메니아로 향한다.




산악전술의 묘리를 깨달아 가며, 아르메니아를 수복을 지원한다.




전쟁으로 따라온 에피루스 사령관의 자식들 또한 전쟁에 익숙해져 가던 차, 황제의 친정군은 아르메니아에서 대승을 거두고, 로마제국은 아슬란의 1차침입을 막아낸다.




논공행상을 위해 콘스탄티노플로 귀환하던 차, Romanos Diogenes가 황위를 찬탈하고 황제를 살해했다는 소식을 듣고, 사령관은 격노하여 군세를 재정비하기 위해 에피루스로 돌아간다.




에피루스에 도착한 직후, 로마노스는 전령을 보내 사령관 니케포로스를 안티오크 사령관으로 임명하는데, 두카스와 친밀하게 지네던 콤네노스의 영지이기에 니케포로스는 뻔한 수작이라며 코웃음을 쳤으나, 아르메니아 방어전 당시 안티오크에 상륙하며 봤던 대도시를 탐내기는 했기에 안티오크 급습을 준비한다.



안티오크 사령관이 수도로 여행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니케포로스는 안티오크 사령관의 군대 대부분을 길목에서 죽이고, 안티오크 사령관 인장을 뺏아 수도로 향한다.



수도에서 만난, 에피루스의 옆에 위치한 니크니도스의 사령관은 공공연히 니케포로스를 비웃고, 손가락질 한다.




이에 앙심을 품고, 안티오크 사령관직 인수인계를 마무리하고 그를 멸족시켜버리겠다 각오한 니케포로스는 안티오크로 향하던 차, 두카스가의 가신들이 두카스 복원을 위해 봉기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안티오크 인수인계를 마친 뒤 참전해야겠다 마음먹은 그는 군대를 빠르게 몰아 안티오크에 도착하고







안티오크의 정비를 마치며, 통치에 도움이 될 여러가지 지원을 확보한다.



마침 아들 조지오스도 훌륭한 군인으로 성장하던 차





두카스 복원군이 안티오크를 급습, 사령관의 막사에 들이닥쳐 니케포로스를 체포한다.


니케포로스는 그 또한 두카스의 가신이며 로마노스의 막사가 어디있는지 안다고 소리 쳐 보았으나 아무도 그를 믿지 않았고, 니케포로스는 반란군 수장 앞으로 끌려가는데,




마침 반란군 수장은 그와 친분관계가 있던 옵시키온 총독 야니스 두카스였다. 다행 반, 반가움 반에 니케포로스는 그의 이름을 외쳤으나



야니스 및 두카스일족은 경멸에 가득 찬 눈으로 그를 보고, 눈을 뽑아버리고 추방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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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변경: 두카스 멸족/옆동네 공작 멸족


동로마 황제연표 (주작아님)

Doukid dynasty (1059–1081)[edit]
Constantine X Doukas
(Κωνσταντῖνος Ιʹ Δούκας)
24 November 1059 –
22 May 1067
Born in 1006, he became a general and close ally of Isaac Komnenos, and succeeded him as emperor on his abdication. Named his sons Michael, Andronikos and Konstantios as co-emperors
Michael VII Doukas
(Μιχαὴλ Ζʹ Δούκας)
22 May 1067 –
24 March 1078
Born in 1050 as the eldest son of Constantine X. Co-emperor since 1059, he succeeded on his father's death. Due to his minority he was under the regency of his mother, Eudokia Makrembolitissa, in 1067–1068, and relegated to junior emperor under her second husband Romanos IV Diogenes in 1068–1071. Senior emperor in 1071–1078, he named his son Constantine co-emperor alongside his brothers. He abdicated before the revolt of Nikephoros Botaneiates, retired to a monastery and died c. 1090.
Romanos IV Diogenes
(Ῥωμανὸς Δʹ Διογένης)
1 January 1068 –
24 October 1071
Born in 1032, a successful general he married empress-dowager Eudokia Makrembolitissa and became senior emperor as guardian of her sons by Constantine X. Deposed by the Doukas partisans after the Battle of Manzikert, blinded in June 1072 and exiled. He died soon after.
Nikephoros III Botaneiates
(Νικηφόρος Γʹ Βοτανειάτης)
31 March 1078 –
4 April 1081
Born in 1001, he was the strategos of the Anatolic Theme. He rebelled against Michael VII and was welcomed into the capital. He weathered several revolts, but was overthrown by the Komnenos clan. He retired to a monastery where he died on 10 December of the same year (1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