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아들이 태어났다.
정력은 매우 좋다.
황제암살을 하고 난 뒤라 그런지 미자정도는 1달컷이다.
빼앗긴 영지를 되찾도록 하자.
정당한 권리를 주장한다.
공작위를 얻기 위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친구를 사귀는데 10년이 넘게 걸렸다.
패붕이들도 친구를 꼭 사귀도록 하자.
답답해서 독립 전쟁을 하는 와중에 재상이 클레임을 따왔다.
나중에 요긴하게 쓸 수 있을 것이다.
나는 가정이 있는 유부남이다!
참자... 참자...
그 아비에 그 아들이라고 립서비스만 오지게 해준다.
아비와 같은 곳으로 보내주고 싶어졌다.
그래도 아비한테 당한 것처럼 영지 회수 폭탄을 맞을 수는 없으니 친목친목을 하도록 한다.
서로 종교가 다르니 종교 키배를 뜨나보다.
본교의 훌륭함에 깨달음을 얻었는지 호의를 얻었다고 한다.
중국집에 환관으로 바칠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죽어버렸다.
고자가 되느니 죽음을 택한것일까?
아이는 계속해서 늘어나지만 영지는 늘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봉신플은 영지를 마음대로 팍팍 못늘리니 답답하다.
본추
난죽택 해버렷네
아니 이미 고자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