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킹은 정치질, 좆간질의 극한에 다다른 게임이고
유로파는 국가경영이나 개척, 탐험 뽕 채워주고
별겜은 뽕 그 자체인데
호호성은 그딴게 없음
심지어 빅토마저도 훌륭한 경제, 정치 시스템을 갖췄는데도
파나마가 정치 수작으로 소련을 민주 국가로 만들고 탄누 투바가 미국을 공산 국가로 만들어버린다
차라리 국가 음모력 수치 이딴거 있어서 크킹처럼 확률적으로 이벤트 생기면서 당 지지율 올라가는거면 몰라도 원터치로 깔끔하게 바꿔버리니 ㅈㄴ막장 노잼 게임이 되는거다
그리고 메이저-마이너 국가 설계도 병신같음
할 유저도 없을 영국령 인도 이딴 곳이나 먼저 만들고 뽕차는 몽골 제국 재건, 페르시아, 비잔티움 재건 이런건 그냥 딸랑 디시전 하나로 딸깍 하면 짜잔 페르시아! 하고 끝임 포커스 같은건 라이베리아랑 똑같은 기본 포커스라 개노잼이고
게다가 70일 포커스를 중심으로 세계가 굴러가니까 매번 판도가 똑같음 경우의 수가 많아야 3~4 가지 뿐임
그러다 보니까 500 시간 쯤 되면 카라도 질리고 바닐라, 모던 데이 다 질림 이건 게임이 설계부터 잘못 됐다는거지
차라리 정치, 외교 시스템이 빅토나 유로파처럼 나왔음 어땠을까 싶다
솔직히 지금은 70일마다 진행되는 턴제 게임이나 다를 바가 없음
3줄 요약
1.이 게임은 설계부터 잘못 됐다
2.고칠려면 ㅈㄴ오래 걸릴거다
3.물론 더 많은 DLC로 고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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