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확장 구간이 유럽에 비해 개발도가 낮은 아프리카->아시아 루트고 아이디어에 코어비용 감소 15퍼까지 달려있어서 비잔티움보다는 확장하기가 쉽더라
색 자체도 비잔틴 자주색에 버금가는 상아색이라 판도 완성했을때 얻는 뽕이 로마 못지않음
2018년도 끝나가는 이때 갓금기의 그라나다를 플레이함으로서 한 해의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은 어떨까?
전체적으로 확장 구간이 유럽에 비해 개발도가 낮은 아프리카->아시아 루트고 아이디어에 코어비용 감소 15퍼까지 달려있어서 비잔티움보다는 확장하기가 쉽더라
색 자체도 비잔틴 자주색에 버금가는 상아색이라 판도 완성했을때 얻는 뽕이 로마 못지않음
2018년도 끝나가는 이때 갓금기의 그라나다를 플레이함으로서 한 해의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은 어떨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