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ren of a dead earth 는 궤도 역학이 적용된 우주전 시뮬로서 KSP와 함께 문과충 대가리 터지게 하는 게임으로 유명하다
다른 점이라면 KSP는 궤도가 일정한 천체들을 타겟팅해야 하지만 여기서는 내 움직임에 맞춰 반응하는 적군을 타겟팅해야 해서 대가리가 훨씬 더 아프다
이 겜에서 전함은 보통 위 짤들처럼 긴 원통에 방열판이 노출되어있는 형태로 나온다
다른 점이라면 KSP는 궤도가 일정한 천체들을 타겟팅해야 하지만 여기서는 내 움직임에 맞춰 반응하는 적군을 타겟팅해야 해서 대가리가 훨씬 더 아프다
이 겜에서 전함은 보통 위 짤들처럼 긴 원통에 방열판이 노출되어있는 형태로 나온다
방열판과 장갑 안쪽은 승무원구역, 연료, 엔진, 탄약고 등등으로 복잡하다
한줄로 연결해놓은 다음에 바깥에 원통형으로 장갑을 둘러서 저런 모양이 나온것
장갑 파괴되고 난 뒤 저런 내부 모듈 조금이라도 스치면 예상했듯이 함선이 제대로 맛이 간다고 보면 된다
아 이 겜은 함재기 없음. 드론떼 던져놓으면 화력 투사한 뒤에 그대로 우주쓰레기 행임.
한줄로 연결해놓은 다음에 바깥에 원통형으로 장갑을 둘러서 저런 모양이 나온것
장갑 파괴되고 난 뒤 저런 내부 모듈 조금이라도 스치면 예상했듯이 함선이 제대로 맛이 간다고 보면 된다
아 이 겜은 함재기 없음. 드론떼 던져놓으면 화력 투사한 뒤에 그대로 우주쓰레기 행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