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침략 규모 오판

김성일이 \'원숭이는 병신이니 감히 전쟁을 일으킬 위인이 못됨\'이라고 씨부리긴 했으나 어차피 정권 잡고 있던건 동인이었고 성곽 쌓고 gearing up for war 이벤트 찍기 시작함

하지만 천년전 백강전투 이후 한번도 일본 정규군이 정복 클레임 띄워본 적이 없는데 규모가 파악되면 런조 회귀자설 밀어야됨
애초에 좆본의 규모를 알려면 국가 아이디어를 해해첩 찍었어야 가능한 일이고 이건 조선 현실상 당연 불가능

2. 전쟁 대비 미비

육군전통 0이 된건 세조와 조광조의 업적이 압도적 넘사벽이다

반대로 판옥선이란 기적의 씹사기템을 뽑아낸 명종은 이거 하나만으로 빨아줄 가치가 있다


3. 좆간질

맨날 파문투옥 반복하는 패붕이 놈들이 런조보고 그러지마라

갓순신이 맨날 1:100 교환비딸 치는거 보고받으면 상태창이 보이는 새끼가 아닌이상

\'어? 이거 해군력 개쩔고 해군전통 높아서 이기는거 아냐? 걍 아무 잡놈이나 지휘관 임명해도 이기겠는데?\'

싶어서 갓순신 옆에서 경험치 파밍하고 초록색 로얄리스트 띄운놈으로 하나 임명했을 뿐이다. 다른 한놈은 종친이니 배제했고.

근데 그새끼가 멀쩡한 함대를 갑자기 죄다 불지를줄은 몰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