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슈에 상륙한 정벌군 사령관 이순신은 큐슈의 다이묘를 격파하고 선조의 명에 따라 그와 그의 일족을 모두 처형함
이에 따라 사실상 큐슈 전역이 조선의 영향권 안에 들어가게됨
기겁한 막부는 큐슈를 회복하고 조선군을 몰아내려고 시모노세키에 병력을 집결함
하지만 조선 수군이 물길을 틀어막은 상황에서 후쿠오카로 넘어가는건 요원한 일인 것 같았음.
그런데 갑자기 조선 수군이 후쿠오카의 항구로 귀항하고 물길이 열리자 이에 따라 일본군은 최대한 빠르게 후쿠오카로 상륙하려듬. 하지만 이것은 선조의 함정이였음.
공을 세우고자 서로가 먼저 달려든 일본군 다이묘들은 후쿠오카에 상륙하긴 했으나 이미 너덜너덜해지고 지친 상태였음. 또 군량을 버리고 온 병사는 부지기수였고 창조차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건너온 병사들도 많았음.
조선 수군은 언제 항구에서 존버탔다는양 빠르게 물길을 틀어막고 일본군은 충분히 휴식을 취한 4440 이순신의 본대와 조선의 번국인 건주 여진족 족장 0541 닝후아의 맹렬한 공격으로 순식간에 물고기 밥이 되어버림.
하지만 조선도 남명을 마저 공략해야했기 때문에 전쟁 자체는 이 시점에서 종결됨
쿠슈 전역이 조선에게 넘어가게 되었고 막부는 조선에게 입조하고 500전의 은화를 일시불로 바치게됨
이에 막부의 권위는 땅에 떨어졌고 잠시 소강상태였던 전국시대가 재시작됨
이거는 뭐 통제공라이히냐
이건 또 먼 찐임
윾겜 꺼라..
00년대 딸딸이 소설에서 마노이 본 설정같다
윾겜 아니냐 이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