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현타가 왔었지만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본교 전파를 위해 달린다.




용감한 친구를 데리고 가도록 한다.

여차할 때 도망가지 않고 난죽택할거라 믿는다.



치열한 혈투 끝에 사냥에 성공했지만 용감했던 동료가 죽었다.

이글 탈론! 무려 100년 짜리 버프다. 그 전에 죽겠지만




큰 딸이 시집갈 때가 되었다.

마침 딸을 동호회로 꼬셔오라 그래서 꼬신 다음에 결혼시켜주었다. 잘 가서 살거라



병력은 조또 없는 찐따지만 후에 분명 도움이 될것이다.



막상 동호회 생활이 딸에게는 맞지 않았나보다.

딸을 사랑하는 아버지이기에 딸이 원하는 데로 하게 해준다.




드디어 때가 왔다. 독립하여 내 깃발을 세울 때가 왔다.



전쟁을 치루기 위해서 준비를 한다.

산의 수호자가 될 것이다.



수년간의 전술 공부보다 실전이 훨씬 중요하다.

실전을 통해 더 훌륭한 지휘관이 되었다.



당이 무너지고 여진족이 중원을 차지했다.

티벳의 판도에 어떤 영향을 가져올지 걱정된다.



왠지 모르겠지만 매독 이벤트가 더블로 떴다.

나와 함께 자식들을 많이 낳았지만 이는 용서할 수 없다.

감옥에 박아두고 처벌은 나중에 하도록 하겠다.




또다시 전투에서 깨달음을 얻었다.

이것이 바로 애꾸눈 장군의 전설인 것일까?




전쟁의 운명을 가를 회전이 될 것이다.

없는 돈도 다 짜내서 용병 고용해서 병력을 맞췄다.



쿠아아아앙 센터에서 갈아버린다.

불교도들에게 죽음을!!



겁쟁이 졸부 녀석이 목숨을 구걸한다.

돈이 아까우니 가둬두자.



센터의 적을 박살내고 우익을 지원하기 시작한다.



우익도 무너지고 좌익도 마무리를 쳐줌으로써 대승을 이끌어냈다.

이제 독립할 수 있는 걸까?



????? 내가 싸워 이긴 수 많은 전투들은 포함이 안된다.

이뭐병...?

독립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