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야기








프롤로그


게임 목표


1. 봉신 0명 (남작 봉신 포함)

2. WC

3. 헬레닉 원페이스







중앙 아프리카의 Kanem 공작령을 다스리는 Dugu 는 네임드라는건지 강인함을 무조건 가진채 시작한다.

특이점으로는 위쪽 북아프리카에 베르베르 이슬람들이 있는데





바로 옆에는 베르베르 아프리칸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빠르게 베르베르 문화로 갈아타고 품종 개량도 할 수 있다






사실, 아프리카는 좆도 재미가 없는 곳이 맞다. 그나마 인도랑은 달리 전부 각개전투를 하고 있고 약탈도 할 수 있고 성전도 되고





우덜식 실크로드도 있다는 것이 차이이다


결국 할게 없어서 초반에는 약탈 돌리고 건물짓고 땅따먹으면 끝






그와중에 양심이 애미뒤진 틀딱상폐년이 팔팔한 지휘관을 남편으로 달라고 한다




어짜피 유전 트레잇도 없고해서 써먹을 곳도 없는 지휘관이라 결혼 시켜줬음









근데 게임 시작하자마자 전염병도 없는데 흉통이 생겼다?








나도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

영 분위기가 좋지 않다













좆같은 게임 안해요 시발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