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화
-지난 이야기-
신대륙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독립한 노-바 알렉산드리아
그들은 과연 아메리칸 드림을 이룰 수 있을것인가
목표
1.미국 형성
2.열강 진입
3.구대륙에 영토확장없이 수입 1위 찍기
4.아키(히로시마), 히젠(나가사키)프로빈스에 코어박기
추가목표
추천받음
첫 대통령 트레잇의 상태가???
엌ㅋㅋㅋ씨발
저 트레잇과 함께라면 천년만년 재선시켜도 오히려 공화정 전통이 상승함
나이만 좀 적었어도 반인반신 씹가능이었을텐데
일단 살리는데까지 살려보도록 하자
정의로움 트레잇은 달았지만
바로 전통10을 헐값에 엿바꿔먹는 이벤트 등장
그리고 개혁의 시대가 왔다
우리 신대륙인들은 모든 사람에겐 종교의 자유가 있음을
꾸란에 대고 선서하는 바이다
644찍을때까진 살겠지 싶어서 3년되는해에 재선한번 시켜줬더니
그 다음달에 바로 뒤져버렸다
아마 정의로운 횡령을 하다가 걸린듯 함
제대로된 행정부도 없는 지금 멍하니 있다가는
곧 신대륙으로 몰려올 제국주의 세력들에게 종교의 자유를 빼앗기고 말것이다
수치스럽지만 전 주인님에게 도움을 요청해보려했는데
아니 그새 백양조에 독립보장걸었다가 케밥한테 쳐맞고 계시는 주인니뮤
케밥조차도 신앙의 자유를 침해할수는 없다!
시아파를 믿을 권리, 우리가 지켜드리겠소!
수도근처에는 개발딸쳐서 식민주의도 수용하고
당신의 개척자는
곡물을 음미하는 곡믈리에이다
세번째 이념으로 외교찍어줌
구대륙세력이랑 외교할일이 없으므로
이건 순전히 정책하나보고가는 이념이다
이번엔 젊은이가 대통령으로 뽑혀서
하루가 멀다하고 재선에 성공하고있는데도
공화정전통은 노란색이 될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다
이것은 우리에게 시아파를믿을 종교의 자유가 있기때문
개척질만하느라 심심할줄 알았는데
유럽부터 따밍까지 다보이니 별로 심심하지 않다
아라곤은 초반에 카스티야 존나패서 동맹 다풀어놓더니
이베리안 웨딩 뜬이후론 프랑스를 줘패고있고
부르고뉴는 살아남았지만 헝가리는 그렇지 못했다...
여러모로 프랑스만 불쌍한 판도
아니근데 이새끼 식민지 위치보소
영원할것만 같았던 독재자도 결국 스러지기 마련이다
다시 군포수급에 차질이 생길예정
한편 또쳐맞는 프랑스
진짜 찌그러진거 왜이렇게 불쌍하냐
프로빈스가 늘어나니 라이벌지정이 가능해졌다
그 상대는~~~~ 포르투갈!!!
투갈리안놈들 본때를 보여주겠다이기야노데스
아 궁내 체고에 엘랑군대
텍사스 식민지를 다 조져놔쓰요
역시 혁명의 나라답다 충성충성
혁명의나라 덕분에 개척할 시간을 더 번 노-바 알렉산드리아
과연 그들은 종교의 자유를 수호할수 있을것인가
벗어나기 전에 맘루크로 오스만에 죽창 박았어야지
그건 너무 귀찮아서 케밥에 모욕박고 오스트리아랑 동맹맺어놓고 나옴ㅎ 그게 더 구경하는맛도 있을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