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주관적이니까 다른 의견 있으면 말하셈)

(윗 짤은 그냥 자랑용임 ㅋ)



1. 시작하면 과학선 굴리는건 잊지 말자. 시작하자마자 과학선 뽑고 에너지 200채우면 과학자 고용해서 한대 더 굴리도록


나같은 경우엔 첫 멀티 핀 후에 과학선 하나 더 뽑아서 총 3대 굴림.



2. 수도에 박을 첫 건물은 문화건물.


난 시작하면 바로 채광기지 안짓고 광물 200 모아서 이거부터 박음.

통합과 사회연구를 '아주 조금' 생산하는데 극초반에는 이 수치 4~6 차이가 엄청 크다.

이거 짓고 안짓고 차이로 전통과 초반인구 펌핑에 필수적인 사회학 연구속도에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물론 절대적 성능은 쓰레기니까 멀티행성엔 (중후반 전까진) 짓지 말고 수도에 박힌것도 초반 지나면 다른걸로 바꾸자



3. 첫 전초기지는 당연 거주행성이 있는 곳에 박자. 완성되면 바로 개척선 생산해서 멀티 박으셈.


인구 10 되고 수도건물 업글 하기 전에는 인구 성장 패널티가 극혐이라 첫 멀티행성은 최대한 빨리 가져가야 함.

그렇다고 극초반부터 멀티를 두개 이상 박지 말도록 하자. 이러면 멀티로 이주민 빨려들어가 수도가 성장을 못한다.



4. 초반엔 에너지가 엄청 딸린다. 수도에 에너지 지구를 최대한 빨리 짓도록 하자.


수도에 박을 두번째 건물은 극장. 이건 광물 남으면 천천히 짓자. 안 지으면 나중에 편의도 부족해서 수도 씹창난다.



5. 멀티행성에 박을 첫번째 건물은 당연 로봇공장. 멀티 성장 속도를 2배 가까이 늘려준다.



6. 두번째 멀티는 첫번째 멀티 인구가 7쯤 되었을 때 개척선 생산해서 박으면 됨.


이러면 둘째 멀티 개척 완료될 즈음에 첫 멀티 인구가 10을 채운다.

초반에 전쟁할것이 아닌 내정플이면 세번째 멀티까지 동시에 박아버리셈.



7. 합금, 소비재 공장은 슬롯 열리는 족족 짓되, 초반에는 업그래이드는 '절대' 하지 말자.


2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순간 광산, 발전소에서 일하던 애들 빨려나가서 1차자원이 씹창나기 시작한다.

초반엔 1단계 건물만 굴리는게 자원 밸런스상 가장 좋음.



7. (군국주의 기준)초반에 전쟁을 하고 싶으면 자원은 '적절하게' 모아두도록 하고, 첫 전통은 확장이나 탐험같은 내정용, 둘째 전통을 우월(Supremacy)을 찍자.


우월트리 완성될 즈음에 구축함 연구가 뜨는데 연구 후 그동안 모아왔던 자원을 전부 구축에 박아버리고

우월트리 완성되면 해금되는 No retreat교리와 함께 구축함으로 옆나라 갈아버리면 됨.


군국(10) + 우월전통(10) + 전쟁교리(33) 으로 최소 53%의 무기 연사력 보너스

광적 군국(20), 제독시빅(10), 제독 트레잇(5)까지 합하면 최대 78%의 연사력 보너스를 구축 막 나올 타이밍에 가지기 때문에

옆 나라가 정화자같은 새끼가 아닌 이상 절대 못막음.

구축이 쓰레기라지만 대초계 한정으론 깡패다. 즉 이 시점엔 이거 막을놈 없다.



8. 마지막으로 시빅에 대해서는, 초반엔 광업조합이 가장 사기인듯.


2.2에서 광업 생산량 보너스 +1,  퍼센트 증가에서 깡생산량 증가로 바뀌었는데

이거 초반, 아니 후반까지도 엄청난 차이임.

광산에서 일할 팝으로 다른거 시킬 수 있다는 기회비용의 측면에서도 좋고, 설령 광물이 남는다 해도 시장에 팔아버리면 그만이기 때문에 상당히 좋은 시빅임.


비잔틴관료제, 귀족정 같은 것도 좋지만 이것들은 후반가야 빛을 발하는데 광업 조합은 초반부터 끝까지 엄청난 존재감을 뿜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