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화

1대 2화


2대 1화

2대 2화


3대 1화(였던것)



5대 2화


6대 1화




1221년 10월

몇 주전 하늘에서 떨어진 광물로 무기를 만들었다.

이에 갓프리드 황제가 하늘의 축복을 받았다는 소문이 퍼지게 된다.



1227년 3월

후대에게 더욱더 부강한 신롬을 물려주기 위해

문화기술 발전을 연구하던 중 네크로노미콘이라는 이름의 책을 얻었다.




1228년 7월

오랜 연구와 네크로노미콘을 통해 얻은 지혜를 바탕으로 제국 행정법을 시행하였다.

이후의 자손들이 마음놓고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




1228년 8월

브리타니아에게 빼앗겼던 Frisia 지역을 되찾기 위한 전쟁을 시작하였다.

1년간의 사투를 통해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데 성공한다. (미안, 씹노잼 전쟁이어서 쓸 내용이 없었다. 개발라버렸음...)



1229년 8월

폴란드 왕 Torf의 혈통을 이어받은 가문원 여성이 성인이 된 그날,

마침내 갓프리드의 장남 에리크가 그녀와 결혼식을 올릴 수 있었다.

황제는 자식 에리크가 30세가 되도록 약혼녀가 성인이 되길 기다리게 만든것에 미안해 하였다.




1231년 2월

갓프리드는 신롬 유권자들의 변덕에 의해

제국의 후계자 자리가 끊임없이 뒤바뀌는것에 불안해 하였다.

이에 그는, 아들 에리크에게 Pomerania의 왕위와 Frisia의 왕위를 수여하고,

제국 휘하의 대부분의 봉신들을 에리크에게 이동시킨다.




1233년 12월

오랜 세월 카톨릭의 타락에 분노해왔던 신롬의 황제 갓프리드가 마침내 결단을 내렸다.

제국의 주교 서임권을 교황으로부터 가져오는 법안을 통과시키고, 대립교황을 내세운다.

(솔직히 이쯤되도록 할것도 없고, 명분도 없었음. 백작령 단위로 깨작거리는거도 한두번이지)



1234년 3월

타락한 카톨릭을 물갈이하기 위하여 교황에게 선전포고를 하고, 오래 걸리지 않아 승리를 맞이하였다.

(정말정말 씹노잼 전쟁이었다...

걍 병력 죄다 모아서 2개 군단으로 분할해서 나란히 백작령 1개씩 먹도록 시켰고,

교황령 대병력 몰려와서 1개 군단에 공격해오면 옆에 있던 군단을 합세 시키니 이기더라)



1234년 10월

노쇠해가는 황제 갓프리드.

(현탐온지 한참됐는데 조온나게 안뒤지다가 이제야 쳐뒤지겠네)



1235년 8월

그의 생에 있어 두번째로 맞이하는 십자군 전쟁이 시작되었다.

황제는 교황에게 십자군 전쟁을 통해 얻게 될 땅의 주인을 자신의 이름으로 올린다.



1238년 3월

마침 내전으로 분열되어 있던 Maghreb 왕국을 정복하는 일은 너무나도 손쉬웠다.

(AI새끼들 걸어서 내려갈때, 난 함선에 몰아 태우고 내려가서 걍 물량 공세했더니 이긴 전쟁이라 더 쓸게 없었음.

황제 뒤지기 직전 마지막 십자군이라 나도 좀 기대했었는데 핵노잼 전쟁이었다구ㅅㅂ
허약걸린 노친네 뒤지게 만들려고 선두에서 지휘시켰는데도 백전노장이라 안뒤지는걸 어쩌냐고)




1238년 5월

Maghreb 지역의 내전을 마저 종결 시켰다.



1240년 4월

노쇠해진 육신에 마비가 찾아왔고, 갓프리드는 더이상 거동을 할 수 없는 몸이 되었다.

이후 황제는 유권자들을 설득하여 후계자로 그의 아들 에리크를 지목하도록 만든다.



1240 5월

신롬의 황제 갓프리드는 이룰만큼 이루었다고 생각하였다.

다만, 큰 아들을 너무나 늦게 결혼보낸 것이 미안하고 한이 남을뿐이었다.

40대의 큰 아들과 위대한 자의 혈통을 가진 며느리 사이에서는 딸아이 하나만이 전부이다.


그는 이것이 자신의 죄라고 생각하였고, 그 죄를 조금이라도 용서받기 위해

갓프리드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다.



1240년 5월

갓프리드의 자살시도가 실패하였다. (이때 개빡쳤음 존나게 안뒤져서)



1240년 12월

자살시도는 실패하였으나 더 늦지 않게 그가 원하던대로 세상을 떠날 수 있었다.

황제 갓프리드는 죽기전, 아들 에리크에게 "에리크 이후의 후계자는 위대한 자의 혈통을 가진 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