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윾겜 DLC 안살라 했는데 흑우처럼 또 샀다.


암튼 해보니까 카스티야는 뭔 치트캐릭마냥 너무쌔서 씹노잼이고, 포르투갈은 카스티야 따먹고 스페인 변신하는 루트는 재밌음.


그리고 모로코랑 그라나다는 꽤 재밌어졌다. 베르베르 국가들 공용아이디어에 무성의하게 만들어서 씹노잼이었는데 이제 안달루시아 전용 NI도 생기고 자체 미션트리랑 이벤트도 꽤 늘어서 할만해진듯. 개슬람 국가로 탐험플하면서 서유럽쪽으로 치고올라가는거 꽤 재밌음.


물론 황금기 DLC가 창렬 아니라는건 아님. 유로파도 현 체제 내에서 근본적인 개ㅐ혁이 필요한데 좆같은거만ㄴ 자꾸 건들고 있어서 개빡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