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인물에 감정이입해서 플레이 해왔는데
저 옵션은 문명같이 세력균형겜으로 만들어 놓는 느낌
나도 역사인물에 감정이입하는 플레이가 주라 한번도 안해봄
딱한번 랜더마이즈 돌려서 구경은 해봤었는데 고유 아티펙트도 많고 막상 하면 재밌긴할거같음
그대신 남작홀딩 수가 다 랜덤이라 꿀땅찾기 힘듬 ㅋㅋㅋ
조각난 세계 100년정도 돌려봤는데 컨셉 안잡고 무난하게 하면 재미없더라. 초반에 스노우볼링 좀 하다가 왕국 세우면 너무 쉬워짐. 같은 문화권 백작들은 봉신화 제의하면 백퍼 밑으로 들어오더라.
브르타뉴, 아일랜드, 프리지아 같은 조그만 왕국 하나 세우면 긴장감 사라짐. 긴장요소는 그나마 AI국에 걸리는 위대한 정복자 버프가 있긴 한데 50~100년 정도 지날때 헝가리 사이즈 왕국 세우는 정도더군.
아, 내가 조각난 세계 할때 백작 옵션으로 해서 그럴지도. 기본작위 공작으로 하면 더 나을수도 있음.
나도 역사인물에 감정이입하는 플레이가 주라 한번도 안해봄
딱한번 랜더마이즈 돌려서 구경은 해봤었는데 고유 아티펙트도 많고 막상 하면 재밌긴할거같음
그대신 남작홀딩 수가 다 랜덤이라 꿀땅찾기 힘듬 ㅋㅋㅋ
조각난 세계 100년정도 돌려봤는데 컨셉 안잡고 무난하게 하면 재미없더라. 초반에 스노우볼링 좀 하다가 왕국 세우면 너무 쉬워짐. 같은 문화권 백작들은 봉신화 제의하면 백퍼 밑으로 들어오더라.
브르타뉴, 아일랜드, 프리지아 같은 조그만 왕국 하나 세우면 긴장감 사라짐. 긴장요소는 그나마 AI국에 걸리는 위대한 정복자 버프가 있긴 한데 50~100년 정도 지날때 헝가리 사이즈 왕국 세우는 정도더군.
아, 내가 조각난 세계 할때 백작 옵션으로 해서 그럴지도. 기본작위 공작으로 하면 더 나을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