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헤스테인으로하는 이유는 간단함.

로무바가 파간중에서 젤 쉬운데 위치도 별루고 부좆정도 별루고(아프리칸이나 슬라빅도 비슷함)

게르마닉이 약탈+침략으로 역설사사랑을 듬뿍받아서 사기성이있지만 나같은 천시간 뉴비들에게도 부족정/흩어진 성지로 머리아픈부분이 있다.

다들 알겠지만 낭트 헤스테인이 봉건정+초반병력/골드로 자유도높은 플레이가 가능함.

좆간질로 부좆정에서 봉건으로 바로 바꾸는 법도 있지만 귀찮기도하고 똥땅에서는 그게 그거임...

할프단이 둠스택이 있어서 세긴한데 헤스테인과는 다르게 배가 없어서 좆만한 잉글랜드에서 나가기가 힘들다. 아들한테 작위넘겨서 준비된침략 걸어야되는데 분할상속에 봉신관리에 그냥 압도적으로 헤스테인이 나음ㅇㅇ

헤스테인은 파간게르만 플레이의 편리성을 추구하고 좆간질의 정점을 보여줄수 있는 선택임. 좆문회의 아우성과 부좆정의 똥송함을 건너뛸수 있음. 괜히 스트레스 받을 필요가 읎자나. 그냥 이 글은 헤스테인 가이드라인이라 생각하고 보면됨.


덴마크 출신이라고 생각되는 라그나르 아들이라고도하는데 역사적으로는 아닐것으로 보이며 역설사에서도 그렇게 판단함. 그래서 올드갓 게르만좆장들 다갖고있는 라그나르 혈통이 없는게 아쉽지만 다들 혈통수집하니까 뭐 상관없지? 비요른과 지중해털어먹은건 유명하고 시작해서 보면 킬스택2 있는데 찾아보니까 브르타뉴공작이랑 편먹고 앙주공격해서 앙주공작이랑 아키텐공작죽임. 지휘관은 죽였는데 전쟁은 져서 브르타뉴/루아르 하구로 찌그러져 있는 모습이다. 나중에는 센강하구로 이동하고 결국 영국으로 가서 생애를 마감했다고 여겨진다.


이번에 프로빈스 늘어나면서 헤스테인도 nantes하고 retz 2개로 프로빈스가 늘어남. 초반에 약간 더 새지기는 하는데 개발도 낮을땅 1개 더 갖고 있다고 뭐 다를게 있냐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공작위가 바로생성되서 편리함.


묠니르/안드라바우트 이거 모으려면 검색해서 둘다 고디(주교)일때 시작하면 나중에 좆간질로 모으기 편함.

1차적인 좆간질을 완료한 모습임. 2개로 늘어난 초반프로빈스덕에 공작위생성으로 극초반부터 작위회수/낮은중앙집권을 찍어주고 지휘관들 4명까지 쓸수 있음.

브르타뉴에 백작 2명 있는데 시작하자마자 전쟁걸어야 브르타뉴 공작이 먹지 못함.

보통 브르타뉴공작이 leon은 봉신화제의로 바로먹고 vannes도 관습권역이라 금방 먹히니 바로 전쟁걸어주자.

그리고 <게임을 노잼으로 만드는 팁>크킹 전사회 수장 하루만에 씹가능이거쓰면 저렇게 수장+1000포 벌수 있음. 안할 이유가 없다.

하루만에는 불가능하고 게임시작할때 홀퓨켜야됨. 그러니까 2번 종료하고 다시켜야된다는 말임. 홀퓨가 켜진상태에서 시작해야 껐다킬때 다시생기는 매커니즘임. 추방도 하루만에 되는게 아니라서 3개월정도는 홀퓨끈상태에서 플레이 해야됨. 그리고 다시 켰을때 바로가입해야 수장 남에게 안넘어감.

철인/업적 둘다되니까 좆간들은 안심하고 써먹어라.


초반에 시작하자마자 해야될것은 공성지휘관초대(공작위 생성으로 초대폭이 넓어졌는데 대장군달기전에 다 대려와라) 자문회 15이상능력치로 앉히기.

능력치낮은부인 버리고 천매강 대려오기가 있다. 나처럼 많은 자식생산을 원하면 유혹도 좋은선택.

1대만에 왕작/개혁/상속제전환을 목표로하는 것이 좋다.

시작하면 셀란섬에 작위명분 보내고 50두캇으로 무력책 시작해놓는거 잊지말자. 부좆정 토벌명분은 없지만 재상쓰고 좆문회 안쓰는게 편함.


전사회수장먹으면 바로 전설모으기누르고 전사수련/특성선택 누르자 특성은 전략가 괜찮은데 중앙공격수있어서 사냥꾼했음. 나중에 결투하러 떠나기전에 결투사로 바꾸면 그만이구. 지휘관은 초대해서 쓰는게 초반에는 나음. 광전사는 포인트 모으면 차순위로 찍으면 됨.

솔직히 헤스테인 플레이의 어려움이 전투중 헤스테인 급사였는데 전사회수장먹으면 그럴 확률 없어짐.


대충 브르타뉴정리했으면 여기서 플레이의 진로가 달라짐 그냥 카톨릭으로 편하게 가려면 남이탈리아 소국들 하나씩 먹어서 체급키운다음에 비잔틴하고 운명을 걸던지 영국건드리다가 프랑스 먹는 플레이로 가면 무난함. 그런데 그럴거면 그냥 헤스테인 말고 다른 파간으로 해도 다를게 없음.


두번째 선택지는 문화선택임 노르드로 남는 선택과 브리튼/노르만 문변이 있다. 현상유지는 게르마닉 동료들 관계도유지/중보병전투력

브리튼은 족장후계자를 통해서 1대만에 개혁못해도 작위 파괴를 막아줌.

노르만은 기사뽕받으면 괜찮고 포트레잇을 갈아엎기때문에 본인은 선호하는편임.



브리타뉴 공격할때는 mortain부터 하는것이 좋은데 프랑스 관습권역이라서 놔두면 프랑스가 먹기때문. 땅개수에 연연하지 않으면 해안가 3홀딩 아무나먹고 왕작위 만들면 됨.




비잔틴을 목표로 삼는다면 이번에 분리된 에피로스공국을 공격하자. 원래 사르데냐 먹는데 홀딩적고 섬이라 그렇게 좋은 입지조건은 아니다.

운좋게 크레타까지 먹어줘서 아주 편하다. 침략을 걸어줘서 다 먹어준다.



수장되면 고무된전사로 병력충원이 쉽다. 게르만병력+, 헤스테인무력+ 되서 직할령 8개면 거의 만명가까움.


침략걸면 이런 훌륭한 지휘관 한놈씩 오는데 침략끝나면 사라지는걸 방지하려면 작위주거나



모계결혼 ㄱㄱ



처음부터 올려놓은 외교20 재상이 밥값해왔다. 클레임받아주고



바로 다음성지 올려놓는다. 헤스테인 20년정도 플레이하면 두군데는 물어오는것이 정상임. 1곳 정안되면 작위요구자 불러와서 먹어야됨.

질란드는 각봐서 먹으면 개혁가능함.



에피루스에 시간맞춰서침략걸어준다.

침략2년기다리는동안 다른곳 정복하거나 약탈하는게 성장에 도움이되는데 이번에는 이탈리아남부 살레르노 다 먹어줬다. 나중에 비잔틴먹으면 어짜피 관습권역이라 미리 먹어놓자. 재상이 명분늦게 물어온편인데 미리 물어왔다면 성지먹는것도 나쁘진 않음.



노르만 왕조 시조님한테 관습권역 주는 세심함을 잊지 말자.



비잔틴/불가리아가 참전하는게 당연한 수순인데 직할령+둠스택이 만명정도 되고 약탈좀했으면 용병도 가능함. 만약비잔틴한테 침략걸었으면 장기전이라 절대적으로 불리하지만 단기전이라 홀딩 어택땅 찍으면 순삭임.



정불리하면 적수장 잡으면됨. 물론 침략에서 홀딩 하나씩 점령하는거 잊으면 안됨. 작위회수하면서 굳이 관계도 깎일 이유가 없음.



좆간팁을 주자면 홀딩 50개를 안넘어야 후대에 2차침략으로 비잔틴 먹을수 있고. 배안에 병력타고있으면(둠스택제외) 침략끝나도 유지비없는 배가 그대로 남는다.

에피로스를 공격한이유는 적당한 홀딩/비잔틴근교의 입지조건이기 때문임. 복잡한거 싫으면 정복으로 50홀딩채우고 비잔틴에 걸어서 1대만에 끝내도 무방함. 그런데 왠만한 좆간아니고서는 비잔틴 완전정복하기전에 둠스택갈려서 반정도 먹고 끝내게 됨. 다먹으려면 2대에 걸친 침략이 좋은듯.

본인은 다른 듣보잡들에게 작위주기 싫어서 천천히 하는것을 좋아함.


현재 42홀딩인것을 알 수 있는데 셸란2홀딩 질란드3홀딩 니다로스 2홀딩하면 49홀딩으로 개혁과 침략요건을 유지할수 있다.

물론 개혁하고 독립시켜도 무관해서 북쪽 응가땅은 버려도 무방함.



동프랑크에 영토뜯겨서 안그래도 체급작은 로타링기아가 아키텐하고 싸우느라 병력이 갈린상황 바로 성지 먹어주자.



셸란같이먹으려했더니 봉신죄다 불러와서 향우회의부름 써줌. 사기임



셸란먹었고 질란드도 끝났고 명분도 물어옴.



적당히 땅하나뺐고 51퍼 넘겨서 왕작위 만들어준다. 법률은 시민징수+ 별차이 없지만 바꿀수있을때 바꾸자



간단~




개혁팁준다. 세계주의 조상숭배 신정적 이거 3개는 넣어야됨. 좆간질의 정점인 용병봉신화 세계주의면 떡치고도 남는다.크킹내 모든 종교용병단 봉신화 가능하게 해주는 마법의 세계주의다. 조상숭배는 장자상속없을때 넘기게 해주고 시성받아서 능력치 뻥튀기 가능함.(세계주의로 시성받기 힘들어도 그냥 혈통수집하면됨)

능력주의 쓰는 흑우들 있는데 시성가능하고 거의 지명상속인 조상숭배와는 다르게. 율법주의3까지 암걸리는 능력주의는 핵폐기물임.

신정적은 예전보다는 말을 안듣는 종교지도자라지만 세속적에는 없는 파문빔과 명문날조를 가능하게 만들어준다. 시성확률도 체감상 세속적보다 잘되는거 같기도.

단점은 세계주의가 개종속도 미친듯이 느리다는거 빼면 거의없음. 만약 비잔틴에 침략넣었으면 라그나로크빼고 안정이나 다른거 넣어도 됨. 이미 개혁한 시점에서는 위에 적은 침략배 그대로 유지하는 좆간질사용하면 배유지비도 필요없음. 본인은 완전한 비잔틴지배를 2대째에 노리기때문에 넣어줬다.


이후에 왕국상속제를 장로지명으로 바꾸고 편하게 용병좆간질로 세계정복하면됨.


보통 헤스테인은 지중해공략->개종 혹은 개혁->프랑스정복 이 두 단계인데 이공략대로하면 비잔틴과 개혁 둘다 가능하다. 재상의 능력에 달린부분도 있는데 헤스테인만 빨리 안죽으면 이단계까지는 초보자도 할 수 있다고 본다.


예전에 알렉산드르 네프스키 연재하다 찍쌌는데 간만에 홀퓨로 필받아서 써봄. 반응좋으면 연재 혈통제조/비잔틴공략 계속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