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럽쪽 미션트리 순서가 아라곤 퍼유>저지대 장악>오구리 퍼유>논영 퍼유 순서인데 저지대 상속을 받아도 리에주 수도가 범위에 있어서 거기까지 먹어야 됨. 수도라 전쟁위협도 안돼서 각 잘재고 먹어야 함.
2. 저지대 장악 미션에 플랑드르랑 왈롱이 전부 카톨릭일 조건이 있는데, 스페인 완성할 즈음이면 종교개혁 시작되서 재수없으면 개종빔 날아옴. 처음부터 저지대 피해가길 기도하든가 아니면 저지대 전부 개종된 뒤에 열정 풀리길 기다려서 한꺼번에 카톨릭으로 돌려놓는 수밖에 없음. 난 괜히 띄엄띄엄 했다가 다시 개종돼서 절머주의 시대까지 기다려야 됐다 ㅅㅂ
3. 오구리 퍼유 미션 후에 논영퍼유 미션인데 논영이 나랑 종교가 다르고 왕정이어야 퍼유명분을 줌. 난 이것도 저지대 때문에 시간끌리는 사이 논영내전 터져서 크롬웰 나오는 바람에 퍼유 못했다.
4. 식민지쪽 미션 중에 어디어디에 수도회 박으라는 조건이 가끔 있는데, 한 주에 식민정부 둘이 걸쳐있으면 수도회 못박으니 참고.
처음 시작할때 컨셉에 맞춘다고 탐종으로 시작했는데 선외교나 영향 찍고 신롬황제부터 먹고서 가는 편이 확장 자체는 더 빠를듯. 어차피 식민지 쪽은 폴투랑 논영 퍼유해서 합병하면 그만이니까.
저기서 제국의 부활하면 어떻게됨? ㅋ
황제부터 먹고 영토 추가한 다음 스페인형성하면 공국급으로 고정돼서 ㅈ같아지니까 니가 한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