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생체 뇌로 제어할 수 있는 기계를 만듬 - 이 시점에서 신체 대부분 기계로 교체 가능


2단계. 생체 뇌와 정보교류가 가능한 기계를 만듬 - 이 시점에서 내 '의식'이 기계에 존재 가능하게 됨.


3단계. 의식이 존재하는 상태에서 정보처리를 생체 뇌에서 기계뇌에 모두 일임 후 생체 뇌 차단 - '나'는 멀쩡한 상태에서 기계로 바꿔타기 성공!


내가 정신 멀쩡한 상태에서 갈아탔으니 내 몸이 기계든 생체든 어쨌든 나는 존재하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