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0 넘어가면 이제 패왕되서 주변애들 다 쩌리고
L관문 넘고, 틀딱 잡으면 할게없음
그냥 틈틈히 거대구조물이나 지으면서 후반위기 전까지 함선이나 모으는데
행성수는 너무 많아서 내정은 지치고
렉은 렉대로 존나 오지게 걸려서 버벅이고
예전보다 렉이 개선됐다는데 개선은 개뿔
예전에는 2450년쯤에 걸릴법한 렉이 요즘은 2340년쯤 걸리는거 같음
과거 2250년경...
100년을 기다려온 굴욕.
2370년경
vs 틀딱.
배경은 기계틀딱의 부숴진 링월드
>>> 젊은 인류의 전기 마사지에 좋아죽는 몰락 할아버지.
링월드 확보전.
아지지안, 유전자조작병, 사이오닉전사로 구성된
정예노예병들 투입.
전쟁같은 육체노동은 전적으로 하급종족의 일이다.
틀딱 ㅂㅂ
우리 손으로 맹근 첫 게이트.
수도행성계에 안착.
수도에 게이트 하나 지었을 뿐인데, 무역로가 주변의 기존 관문으로 분산되면서
수도 주변의 해적들이 빠르게 사라진다.
해골 표백 개꿀.
귀찮아서 두었던 레비아탄 처리.
2.0인가 2.1 극초기 인가 이후로 한동안 접었는데, 내 기억에 없는걸 봐서는
2.1에 추가된 새로운 레비아탄?
오. 신기한거 줌.
L성단 개방.
내 기억엔 L성단 별거 없이 그냥 빈땅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것도, 뭐가 바꼈나?
?? 누구세요?
? 왠 나노봇?
새로운 이벤트네.
데사누란 외계종과 만남. 근데 개노잼
L성계
6척이 48k? 틀딱보다 센거 아님?
근데 모드를 많이깔아서 버그가 걸린건지
데사누는 행성당 인구는 8밖에 없고 건물도 하나도 없음.
인구8이 다 실업자행
왜 아까부터 나노봇 타령이지?
이러니까 더 물어보고 싶은데.
이보세요?
괜찮으신가요?
???
머지 시발? 일단 전쟁시작.
나노봇에 트라우마가 있나 븅신들이
데사누는 야마토 파동포를 쏜다 시발년
존나 아픔.
틀딱하고 싸울때는 몸빵용 구축함들의 희생으로
비싼 전함들은 한척도 안잃었는데
여기서 전함 존나 터짐.
?? 먼데 시발.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존나 개꿀잼 몰카네 ㅋㅋㅋㅋ
결국 데사누가 나노로봇을 통제못했고.
나노로봇들이 자기 주인을 쳐죽인뒤 주인 행세를 하고 다녔단 소리.
퍄퍄... 10년간 관문을 몇개 더 깔아서
아름다운 무역로를 완성햇다.
모든 무역로가 해적에게 일절 약탈당하지 않고 100% 들어오는 설계 완성.
모든 길은 로마의 후계자 인류제국으로 통한다.
모노폼 직역한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