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지상군 보다 상륙함이 따로 필요한 것
1. 전투함에 탑승한 인원들로 지상군을 쓰면 안되는가?
2. 대규모 지상군이 커다란 전투함에 타고 있다는 설정은 안되는가?
라는게 보편적인 의문인데
전에 누가 념글에서 썼던 것처럼 전투함에 탑승한 인원들이
아광속의 가속을 견딜 수 있냐 없냐는 문제보다 더 큰 이유가 있음
바로 스텔라리스의 배들은 행성 이착륙 기능이 없기 때문임
처음부터 생산도 항성기지, 즉 우주공간에서 무중력 상태에서 생산하기 때문에
중력 제약없이 초 거대함선이 제작 가능한거고
그 거대함선이 우주를 날라다니는 거임
만약 이 거대함선이 행성에 착륙한다??
영원히 그 중력에 갇혀서 못나온다는 설정(어차피 sf니)일 거다
지상군은 생산부터 행성에서 생산을 하지
그들이 탄 함선이 우주왕복선인 것을 의미함
즉 행성 이착륙 기능이 있는 우주선이란 설정인것
대신 ㅈㄴ 존만해서 우주에서 전투력이 없다는 설정인 것 같다.
대충 이런게 별겜 개발자들이 생각한 컨셉이었던 거 같음
1. 전투함에 탑승한 인원들로 지상군을 쓰면 안되는가?
2. 대규모 지상군이 커다란 전투함에 타고 있다는 설정은 안되는가?
라는게 보편적인 의문인데
전에 누가 념글에서 썼던 것처럼 전투함에 탑승한 인원들이
아광속의 가속을 견딜 수 있냐 없냐는 문제보다 더 큰 이유가 있음
바로 스텔라리스의 배들은 행성 이착륙 기능이 없기 때문임
처음부터 생산도 항성기지, 즉 우주공간에서 무중력 상태에서 생산하기 때문에
중력 제약없이 초 거대함선이 제작 가능한거고
그 거대함선이 우주를 날라다니는 거임
만약 이 거대함선이 행성에 착륙한다??
영원히 그 중력에 갇혀서 못나온다는 설정(어차피 sf니)일 거다
지상군은 생산부터 행성에서 생산을 하지
그들이 탄 함선이 우주왕복선인 것을 의미함
즉 행성 이착륙 기능이 있는 우주선이란 설정인것
대신 ㅈㄴ 존만해서 우주에서 전투력이 없다는 설정인 것 같다.
대충 이런게 별겜 개발자들이 생각한 컨셉이었던 거 같음
맞다 - dc App
현대에도 상륙용주정은 따로있으니 이상할거없지
아니면 미쳤다고 우주에서 낙하산메주고 공수시키겠나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레드불 선전에서 한거 아닌가
가능할거같은데. 나중에 다시 이륙할 방법이 마땅찮아서 그렇지
누군병신이라서 궤도에서 낙하하는 공수부대를 구경만하겠냐
사람크기만한게 내려가는 건 관측이 힘들어서 오히려 안들키지 않을까
현대기술로 궤도공수가능하긴함 실제로 헤일로부대가 그짓하는공수부대고 그런데 성계단위로 감지가 되는데 궤도에떠있는공수부대를 못찾을까
별겜 상륙선도 강습할 때 보면 함선이 내려가는게 아니라 강습 포트 같은걸로 병력 내려보넴. 근데 이륙할 때는 행성 위에 뿅하고 나타남.
강습군 드랍포드 ㅇㄷ
그리고 병력 수송선도 착륙이 아니라 포드쏘던데
그런거 자세히 안봐서 몰랐음ㅋㅋ
항성 중력권에 있는 기지에서 만든 함선이 왜 행성 중력권에 갇힘 ㅋ
반박해줄줘도 지능이 안돼보여서 여기서 그만하겠다
지능 수준이...
우리 친구는 지상 중력, 우주정거장 궤도 중력, 달 궤도 중력이 다 같게 느껴지누...
얘가 말한 건 항성 기지가 수성보다도 안 쪽에 있다는 그래픽 상 표현을 우선해서 그런 거래 - dc App
컨셉이길 바란다
계속댓글달리네 그냥 중력법칙에 질량 거리 넣고 계산때려봐라 새끼들이 글쓴애 말이 맞는지 틀린디
문과새끼덜~~~~~
우리게이는 우주선 생산을 태양표면에서 하노
표면에서만 중력이 있노?
a=GM/r^2에 넣고 항성/행성질량과 항성 질량 중심에서 부터 임의의 거리/ 행성궤도 거리 넣고 대입해봐
니는 코 앞에 있는 문방구 말굽 자석이 강하게 느껴지냐, 건넛 방에 있는 스트론튬 자석이 강하게 느껴지냐?
팩트) 태양의 질량은 지구의 33만배다. 그냥 계산기에 넣고 계산해보라니까?
탈출속도같은건 어디서 엿바꿔먹었냐
이새끼 말이 맞는데 항성계 탈출하는 함선이 행성계에서 못벗어날수 없음 공기저항이 좀 거슬리겠지만
거대 우주선을 건설할때는 우주선에 경험하는 겉보기 가속도가 더 중요함. 항성 궤도를 돌때는 자유낙하 중이므로 겉보기 가속도가 0이다. 근데 행성 표면에서는 자유낙하 중인게 아니라 수직항력 받아서 지표에 정지해 있는 거니까 겉보기 가속도가 발생함. 그래서 항성기지에서 거대 함선을 건조할 수 있는것.
계산 드립은 왜 치냐 자꾸 33만배는 무슨, 수십억배 되는 질량의 블랙홀도 궤도상에서 공전중이면 방귀만 뀌어도 탈출할 수 있음 표면에서 정지한 상태면 일단 표면 중력 가속도를 넘겨야 떠오르기라도 하지, 공부 다시하고 와
이새끼 말대로면 우리 태양방향으로 점프하면 태양쪽으로 빨려들어가야된다는 소리랑 똑같음
핀트를 못잡네... 항성기지 주변에서 건조된 함선이 지구까지 오기위해서는 그 공전궤도에서 벗어나기위해 포텐셜 에너지가 필요하다는건데. 그 포텐셜에너지가 지구 표면에서 벗어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보다 적겠냐고
실제 궤도 원운동은 안정하지가 않아서 지속적인 에너지가 필요하고 그 에너지 손실은 태양에서가 더 큼. 이런 현실적인 문제를 제외하고 이론적으로만 생각해도 원운동을 유지하기위한 에너지하고 그 중력권을 탈출하기 위한 에너지는 서로 다름.
126은 태양이 1AU에 미치는 포텐셜에너지의 양이 지그보다 작은것에 대해서 실제로 항성기지가 수성 궤도 내부에 있을때 항성기지가 가질 포텐셜 에너지하고 헷갈리고 있고
거기까지 생각 안했을거 같은디
팩트는 그냥 만들거일듯
걍 다 필요없고, 전함에 행어 부분 강습상륙선 모듈 달 수 있게 해주면 좋겠다. 왠만한건 그걸로 땜빵치게
좋네 그거
그럴듯하네 - dc App
강습 포드 쓴다고 하더라도 점령후 지상군상주시킬거 아니면 다시 궤도로 올라가야함. 우주 전투함과 달리 강습상륙함이 따로 있다고 보는것이 현실적.
그게 뭐 대단한거라고 그냥 상륙함도 전함에 내장되어있다고 하면 그만인걸 설정놀이하네
고증이고 지랄이고 일단 플레이가 편해야
맞다 지상군 강하할때 궤도에서 상륙포드 뿌리더라~ 좋은 글이네 ㅎ - dc App
https://youtu.be/lwzATXm9Oso
행성침공&공습 과학자가 분석하는 영상임 참고 - dc App
개꿀잼 튜브다
주정이 원양항행하드나 해군 상륙모함에 격납돼 있지
정보가 아닌데 글머리 [상상]으로 하자
어차피 수송선에서 상륙포드 뿌리는데 왜 전투함에서 뿌리면 안되냐
배틀에 마린 못태우고 따로 드랍쉽 뽑아야 되는거랑 비슷하겠지 뭐
게임 동영상에서는 배틀에서 마린 내리기 잘만함.
시네마틱 영상이 아니라 인게임을 봐야지... 시네마틱만 보면 스텔라리스도 다된다.
거 토스도 모선캐리어 갖다버리고 분광기셔틀쓰는걸보니 어쩔 수 없다 이거야
전투함에 겸사 겸사 싫고 다니는거랑, 전용 상륙함이랑은 완전 다르지
걍 사람좀 보내는게 아니라, 집단군 단위로 온갖 병참물자랑 장비를 나른다고 생각하면. 행성 이착륙 가능여부 그런 문제가 아니라 전용 수송선 따로 운용하는게 당연한거임..
지랄말고 걍 좆간피로도 늘리는 좆같은 시스템 없애야됨
뭔 개지랄해도 전함안에 쳐박아두는것도 못하는건 용서안됨 시발 왜 먼저가서 쳐맞고 있는데숭?
이거 맞다
병력수송선에서 강습포트쓰는거야 수송선째로 내려가다가는 요격될확률이 높으니 요격확률낮은 강습포트로 먼저 병력떨군담에 수송선이 내려앉아서 보급하는게 아닐까 - dc App
행성 점령시 효율은 강습함을 따로쓰고 전함은 포격이나 하는것이 맞다.
다만 강습군이 신스가 아니면 의미없는게..밥먹고 똥싸는게 일생의 대부분인 바이오닉 군인들이 년단위로 원정하는 경우라면...강습함에 이런저런 편의시설을 대량으로 박아놓지 않으면 군인 피로도가 마구올라갈 듯. 그럼 전함만한 강습함이 만들어짐.
전투함 안에 강습함을 넣으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