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지상군 보다 상륙함이 따로 필요한 것

1. 전투함에 탑승한 인원들로 지상군을 쓰면 안되는가?

2.  대규모 지상군이 커다란 전투함에 타고 있다는 설정은 안되는가?


라는게 보편적인 의문인데

전에 누가 념글에서 썼던 것처럼 전투함에 탑승한 인원들이
아광속의 가속을 견딜 수 있냐 없냐는 문제보다 더 큰 이유가 있음

바로 스텔라리스의 배들은 행성 이착륙 기능이 없기 때문임

처음부터 생산도 항성기지, 즉 우주공간에서 무중력 상태에서 생산하기 때문에
중력 제약없이 초 거대함선이 제작 가능한거고
그 거대함선이 우주를 날라다니는 거임

만약 이 거대함선이 행성에 착륙한다??
영원히 그 중력에 갇혀서 못나온다는 설정(어차피 sf니)일 거다


지상군은 생산부터 행성에서 생산을 하지
그들이 탄 함선이 우주왕복선인 것을 의미함

즉 행성 이착륙 기능이 있는 우주선이란 설정인것

대신 ㅈㄴ 존만해서 우주에서 전투력이 없다는 설정인 것 같다.



대충 이런게 별겜 개발자들이 생각한 컨셉이었던 거 같음